DX가 낮아서 종이학을 아무리 노력해도 못접는다던가(아주 오랜 시간을 소모해 천천히 접어야 겨우 접고)
공부할때마다 CP를 조금씩 얻어서 투자를 해야 실력이 오르지 안쓰면 아무리 공부해봐야 의미가 없다던가
싸울때에 엄청 냉정하게 1초에 하나씩의 행동을 한다던가
1 헥스움직일 뿐이지만 주인공이 어린애다보니 결과적으로 어린애의 운동능력으로는 말도 안되는 움직임을 보인다던가..
예를 들면 있는 판타지 세계에 있어 동향의 소꿉친구끼리가 회화를 하는 경우, 5할 가까운 확률로 이야기가 통하지 않는다든가.
유명한 검과 마법의 세계에서도, 길이 15 cm의 창(……창? )(으)로 30 cm돌격(……돌격? ) 하면(자) 통상의 배의 근력을에서도는 데미지가 주어진다든가.
혹은 모스페이스 오페라 세계에 있어서는, 인류의 한계의 근력이 있으면, 216회에 1회
정도는 펀치의 일격으로 우주 구축함을 파손 당한다든가.
어쨌든, TRPG의 룰에 대해 현실적으로는 있을 수 없는, 게임이지만 고의 기묘한 사태라고 하는 것이 존재하는 것이다.
라는 대사가 나오는데 이건 다른 룰인가?
팬픽 아닌가 그거
나노하 팬픽이었을걸.
나노하보단 나노하 원작 야갬
ㅇㅇ 나노하의 원작격인 야겜 팬픽맞음 뒤로 1M쯤 백스탭하면서 눈으로 보지도않고 정확하게 물건(어린애가 들기엔 꽤나 무거운물건)을 집어 들고 적에게 정확하게 던지며 다시 다른방향으로 점프해 적의 공격을 회피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던것...(덕분에 반년가까이 공부해서 겨우겨우 번 1CP씀)
혼자 겁스 룰에 입각해서 살면서 치트만 쓰는 게 아니라, 그로 인해서 손해도 절절히 본다는 점이 재미있었음
근데 수습 못 하겠던지 팔 자르고 나서 연재 더 안 하더라
트라하 팬픽에 저런게 있었나 달넷에 있음?
ㄴㄴ... 내가 아는 한 미번역임
하멜른에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