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중점인 비스트 빼고 다른 룰에서 한번도 언급 안됨...
거머리: 제 1라인이라서 예시로 제일 많이 등장.
댕댕이: 빅3. 정령계 나오면 무조건 등장할 수밖에 없음.
메이지: 빅3. 뱀파 한번 나온 뒤 다음 예시로 등장.
누더기: 평이 좋아서 가끔씩은 등장. 설정도 특이하고
미아충: 제일 많이 팔린 라인이라 자주 등장.
스탠드: 다음 찐따. 그래도 명계는 얘네 담당이다 보니 꼽사리 껴 출현.
로보트: 최대 떡밥인 갓머신과 접점이 있다 보니 간혹 등장.
비스트: 최신 라인이라 등장 없음.

미라는 인기도 없고 1판 최후 룰이라 호환성도 별로고 접점도 없어서 등장 안함. 나도 wod 할 때 미라의 존재를 까먹음.

- nwod 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