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옵션 룰을 허용할 경우, 캐릭터는 자신의 발차기가 닿는 위치에 있는 물체를 적에게 차 날려서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두 발이 자유로운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기중력을 넘지 않고, 다른 사람이 잡고 있지 않는 물체만 차 날릴 수 있습니다.
명중 판정은 DX, 격투, 투척 무기의 원래 실력에 -6, 던지기, 스포츠 기능(축구 등)에 -5, 암기비법에 -4를 받고 판정합니다.
던지기, 암기비법, 마스터의 재량 하에 특정 스포츠 기능이 주는 ST와 파괴력에 붙는 보너스는 통상적으로 적용합니다.
명중 판정에 실패한 경우, DX로 판정하여 실패하면 쓰러집니다.
차날린 물체는 정확도 1, 연사율 1, 사거리 x0.5/1, ST10+크기 수정치(예: 크기 -4의 축구공의 경우 ST는 6입니다. 슈리켄 등 장비 표에 존재하는 무기의 경우 표의 ST를 우선시합니다.)를 가진 근력 기반 장거리 무기로 취급합니다.
차 날리기는 찌르기 피해를 줍니다. 물체의 피해 유형과 파괴력 수정치는 대체로 마스터 재량입니다. 뭉특한 물체는 때리기 피해를 줍니다. 날카로운 무기는 베기나 꿰기 피해를 줍니다. 크고 단단한 물체일수록 더 큰 피해를 줍니다. 평범한 돌맹이는 찌르기/때리기-2 피해를 줍니다. 축구공, 핸드볼 등은 찌르기/때리기-1 피해를 줍니다. 두개골은 찌르기/때리기 피해를 줍니다. 손도끼는 찌르기/베기 피해를 줍니다.
새로운 테크닉
차 날리기(어려움)
디폴트: DX-6, 격투-6, 투척 무기-6, 던지기-5, 스포츠 기능-5, 암기비법-4
실력 상한: 주기능+0
발로 물체를 차 날려 공격할 때 받는 패널티를 줄이는 테크닉입니다.
뭘 원하는지는 알겠는데 격투랑 투척무기는 쫌... 투척무기는 차면 사거리도 화악 줄어들 듯.
ㄴ 네 말대로 격투, 투척 무기는 빼는 게 나을듯
솔직히 스포츠기능도...
스포츠는 아무튼 필요함.
뭐 네 캠페인에서만 쓴다면야 아무럼 어때
무예 139p 괴뢰전투를 참고하는게...
괴뢰 전투 참조해서 만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