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전쟁도 끝나고 양쪽이 휴전 후 어느정도 내부관리를 다져가는 시점...
게다가 둘 다 정통성과 황제의 빽/민중의 의지라는 각기 다른 명분을 가지고 있다.
물론 아직 문제가 산재한 지역도 많지만, 뛰어난 인물이 사회 전면에 나오게 되면 어느정도 명확한 대립 사이에서 입장을 결정해야 하는 것은 사실.
좀 더 공백지와 혼란을 넓혀, 군웅할거가 가능하게 했으면 좀 더 플레이하기 편한 모습이 나왔을지도?
큰 전쟁도 끝나고 양쪽이 휴전 후 어느정도 내부관리를 다져가는 시점...
게다가 둘 다 정통성과 황제의 빽/민중의 의지라는 각기 다른 명분을 가지고 있다.
물론 아직 문제가 산재한 지역도 많지만, 뛰어난 인물이 사회 전면에 나오게 되면 어느정도 명확한 대립 사이에서 입장을 결정해야 하는 것은 사실.
좀 더 공백지와 혼란을 넓혀, 군웅할거가 가능하게 했으면 좀 더 플레이하기 편한 모습이 나왔을지도?
내가 하고 싶은 게 이 말. 벌써 멸망했고, 벌써 세력 구축 다해놨다는데, 여기서 뭘 더 하라고?
ㅇㅈ ㅆㅇㅈ
세력 들어가서 굴러야지 뭐!
운명을 개척해라!
백작쪽은 남작들 반역 시도 있고, 사령관 쪽은 재혁명 이야기 있으니. PC캐릭터들이 그거 이용해서 두 연놈 다 목치면 되지 뭐...
아니면 중립지역 (우르고로스, 안티온)등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 거기는 무주공산이니 패왕 PC가 등장하여 세력을 규합하고...
그러니깐 백작이랑 사령관이랑 싸우지말고 ㅅㅅ해 가 나올줄 알았는데 시무룩...
PC들이 밀사가 돼서 백작이랑 사령관 사이를 어떻게 중재하는 식도 안되려나.... 뭔가 공공의 적을 만들도 말이지. - dc App
그래서 메르시아의 별이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