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7살 차이나는 남동생이 생겼다.

아니 뭐, 불만은 없는데(최소한 얘는 나 잘 따르니),
이제 중학교 올라갈 나이 되니 뺀질거리는 게 구리스 발라놓은 줄.

여동생이라는 것은 좋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