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헨나-세컨드 임팩트를 섞어서, 남극에서 안테딜루비안이 깨어났고 거기에 태양광 쏟아붓다가 패러독스 먹어서 빙붕 다 분리되고 전세계가 해일로 뒤덮힘

네르프는 테크노크라시의 하부 조직으로 판옵티콘 느낌으로 주 목적은 포그롬 수행

리리스는 적당히 에바를 따라서 인간의 선조로 하되, 카인 관련 전승은 유지. 테크노크라시에게 잡혀서 생체병기 연구에 쓰이고 있고 그 결과로 만들어진게 에반게리온. 


아담도 마찬가지로 퇴화된 상태에서 연구재료. 


리리스 아담 둘다 퇴화되었거나 아니면 동면중


에바는 로봇 말고 제네큐처럼 연구해서 만든 혈액에 공생하는 생체병기.

사도는 데몬 더 폴른 변형 또는 이브-아담 사이에 태어난 또 다른 인류 (WoD에서는 이쪽이 진짜 인류라고 하지만, 섞으려면 이쪽이 사도고 리리스의 후손이 진짜 인류인게 나을 듯)


초자연체가 될 수 있는 것은 무조건 리리스의 후손인 인간 뿐. 사도는 원래부터 초자연체.




앙 레이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