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과정에 대해서는 글이 조금 있던데 캐릭터 메이킹이라는 첫 단추 역시 잘 끼워야 할 것 같아서
저지르기 쉬운 실수나, 당부, 신경써야 할 점, 지양해야할 점 등등
한 세션이라도 더 겪어본 입장에서 해주고 싶은 내지는 해줄만한 조언이 있다면 뭐든 부탁함
일단은 13시대라고 정해두기는 했는데 그거에 꼭 구애받을 필요는 없고, 캐메를 할때 어느 정도 기본적으로 깔아둬야 할 사항 같은것들 역시 매우 환영하는 바임
플레이 과정에 대해서는 글이 조금 있던데 캐릭터 메이킹이라는 첫 단추 역시 잘 끼워야 할 것 같아서
저지르기 쉬운 실수나, 당부, 신경써야 할 점, 지양해야할 점 등등
한 세션이라도 더 겪어본 입장에서 해주고 싶은 내지는 해줄만한 조언이 있다면 뭐든 부탁함
일단은 13시대라고 정해두기는 했는데 그거에 꼭 구애받을 필요는 없고, 캐메를 할때 어느 정도 기본적으로 깔아둬야 할 사항 같은것들 역시 매우 환영하는 바임
캐매하기 전에 무슨 캠페인할지 정하고, 무슨 캐릭터하고 싶은지 서로 논의하는 편이 낫다.
컨셉을 명확하게 하고, 모티브가 되는 인물을 설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레인저라면 아라고른, 마법사라면 메디브나 제이나, 도망자라면 짐레이너 이런식으로 컨셉을 먼저 정하면 역할연기하기도 쉬움
뭘하든 일단 스스로 정해오세요하면 망하니까 무얼하건 무조건 모여서하는게 최고임. 알아서 해오세요는 오래 지낸 팀에서나 할 짓임.
스탯 분배제면 마법의 8 8 10 12 14 18을 기억하도록
건강은 10이하로 내리지말것
컨셉부터
아 그리고 무조건 마스터랑 상의 많이하셈. 이런 컨셉의 캐릭터를 하고싶다고 마스터랑 상의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