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까 다이스가 기반인 역할극같아서
재밌을것 같았음
포탈타고 와서 공지보는데 탁상예능이
실제 플레이를 들을 수 있다길래 들어봄
제일 인상깊었던 게
플레이어가 어떻게 행동을 하겠다고 선언했을 때
다른 사람이 이유를 물어서 답변을 하는 부분이였는데
장면이나 상황이 머릿 속에서 묘사되기 충분할만큼
문장 구성을 할 수 있다는게 신기했음
나는 감상문도 좀 고쳐쓰면서 적은 편인데
즉석에서 그렇게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는게 대단한거같음
게임이랑 소설을 섞어놓은 것 같아
잘하게 된다면 되게 재밌을듯
그렇게 모험자창구를 보고 실망하게되는데...
그 친구들은 프로야 - dc App
너무 큰 환상을 품었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