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PC는 국가의 비밀을 알게 되었거나 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국가의 치부에 관여하게 됨.국가는 PC를 처치하기 위해 666CP짜리 검은 양복을 보내고, PC는 무사히 살아남거나 혹은 국가의 음모를 파해쳐 세상에 알려야 함.
검은 양복 별로 안세니까 걔네 자체는 걍 총쏴서 죽이면 될듯
검은 양복 죽이면 증식하고 공식 범죄자 되는데;; PC들은 일반인이니 살인주저나 일반인살상불가가 있을 테고
번개탄 실은 마티즈에 탄 국정원 직원 툴파가 와서 "넌 혼이 비정상이냐" 라고 묻는거지.
아 너무 무섭다
비리로 허가내서 부실공사를 한 건물이 막 붕괴직전인데 아무도 없는 방송실에서 "그냥 있어라 곧 구조한다" 라고 음성이 들리고 나빼고 다들 그 말에 넋을 잃고 있다가 깔려죽거나.
한국적 '국가' 호러는 밥줄 끊고 빨갱이로 만드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