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OR에서 울화터지는 일이 있어서 싸여온 응어리를 느닷없이 풀어봄

막상 OR과는 관련ㄴ일수도.. 걍 싸잡아서 존나 까고 싶다 한번



1. Role Playing Game을 지향하는 캠페인에서는 Role Playing Game을 해라

마스터링 좋아하는 새끼들 중에서 왠만한 병신이 아닌이상 니들을 지 그림에 억지로 구겨넣는건 좋아하지 않고 니들 반응보고 행복해하는게 낙이다

근데 그런 애들이 열심히 준비해온게 역할연기를 요구하면 룰덕질은 하지마라 허락하지 않는 이상...

너같이 ROLL PLAYING GAME 좋아하는 마스터들도 있어... 

수치 이런거 따지고 즐거움을 느끼는 애들 그래 근데 그런거 싫어하는 마스터랑 뭔 피를낙을 보겠다고 룰치킨질 서플덕질이냐 씹쌔끼야


2. 씹뜨억스러운 PC는 씹뜨억스러운 캠페인에서 해라 이건...

물론 이러고 노는 문화 인구가 덕후들이 당연히 많을 수밖에 없다만 그런걸 플레이하기 싫다는 내색을 다른 팀원들이 내면 눈치를 까고

제발 좀 하지마라 진짜 이건 덕후 혐오가 아니다 당장 나도 TR을 하는데 동족상잔이냐

캠페인에서 이걸 안하겠다고 내색을 하면 하지마라고 징징대지말고 

그 눈치채는거 그렇게 안어렵다 진짜로 개새끼 사회화 시키는거마냥 목줄을 채우고 알려줘야하냐 

씨발 애들이 불편해하잖아

방에 모여서 다들 정장입고왔는데 너같은 아메바새끼가 또끼 머리띠쓰고 분홍색 치마입고 앉아있는 거라고 보면 된다


3. 위랑 비슷하지만 그리고 TRPG는 같이하는거라고... 너만 하는게 아니라.. 하다못해 주사위 만지는 것하고 

말 중간에 끊는거.  지 마음에 조금만 안들면 틱틱대면서 쿨한척하는거랑 플레이 파토내는 씨발련아 

내가 존나 성격이 예민한게 아니라 다같이 웃으면서 가볍게 즐기자는데 흐름깨는 새끼가 너새끼다

남탓하기 싫은데 이럴땐 진짜 억울하다 왜 파토가 나냐면 주로 이런 애1미뒤진새끼들이 몇주에 걸쳐서 세션내내 사람들 성질을 긁어요

그러다 누가 빡쳐서 딱 싸늘해지면 절대 안지고 따지면서 (씩씩 쿰척쿰척거리는건 덤) 흡사 김정은의 포스를 뽐낸다


4. 룰은 안외워도 됩니다 근데 읽어는 봐라 이건 은근히 많더라

룰북은 아예 쳐다본 적도 없고 산적도 없는 씨발새끼들이 그냥 구인하는데서 "잘모르는데 일단 지원합니다"

안본거는 잘 모르는게 아니잖아

미친새끼야 니가 행정고시본다고 니 애미애비한테 "아 뭘 공부해야할지는 잘 모르는데 일단 지원합니다"라고 해봐

아님 면접관이 너 왜왔어요 하면 아 씨발 여긴 어딘지모르지만 일단 지원했습니다라고 해보라고

이 씨발년아

구라는 치지말자


5. 뭐 처먹고 부스러기 남의 룰북이나 시트에 흘리지마라 좀 

(어떤새끼는 내 서플에서 뭐 찾아볼게 있다면서 그앞에다 트림하더라 씨발련이)

아니 병신아 이건 인간과 동물의 차이야

휴식타임에 거실에서 뭐 좀 먹자는건

많은 이유가 있지만 혹시나 주스 테이블에 쏟거나 부스러기 흘려서 좀 지저분해질까봐 그런다

근데 편하게 여기서 먹죠. 하는 새끼들아

니집이야?

과자사와 니돈으로 씨발년아

편하게 나도


p.s. 담배피고 내 주사위나 물건 손대지마 아니 존재자체가 민폐다

냄새 가는데 존나 오래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