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어떤커뮤에 있을때는 이게 택색을 증용하는 분위기가 아니였는데, 의외로 존11나 꾸준히 튀어나오더라 것도 앵간한 사람은 자존심 상할 주제로 말이지 당시 그러는걸보고 느낀감정은 불쾌하다였는데..., 그걸 당하는 친구들도 즐기고 있단걸 안순간 아 ㅎ 내가병신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