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말 모 신진사대부의 식솔과 소작인 가족들이 통째로 차원이동 해서 판타지 세계에 이상적인 성리학 국가를 건설하는 스토리.
아니면 차원이동 까진 아니고 배 타고 도망다니다가 북아메리카 서안에 상륙해서 성리학 공동체를 건설하기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상 역사 생존물. 은 너무 무리수인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차원이동 까진 아니고 배 타고 도망다니다가 북아메리카 서안에 상륙해서 성리학 공동체를 건설하기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상 역사 생존물. 은 너무 무리수인가 싶기도 하고.
"쉿! 글로 쓰세요!"
노 모어 성리학....ㅠㅠㅠㅠ
이제 세계까지 멸망테크를 타는건가요...
조선도 그렇저렇 살만한 동네였음. 여자도 재산상속받을 수 있었고. 대개 조선병크는 왜란 이후에 나온 것임.
조선 나름 살만한 세상이었는데, 조선사 전체가 유교탈레반이라고 매도 당하는게 안타까움
교통로의 발달 같은 부분만 보면 유교탈레반이 지배하는 조서니스탄이래도 될 수준 아니냐
조선에서도 사농공상같은거 나오지 않았나? 나라 발전하는데는 공업 상업이 최곤데
ㄴ그건 밀농사 지역의 과학혁명이랑 대항해시대 이후 기준이고. 쌀농사 지역 중세면 세금 적당히 걷고 민생안정시키는 게 최고임
세금 ㅋㅋㅋ.... 막말로 옆동네 일본하고 비교하면 조선은 핵노답되니까 그건 말하면 안 됨. 물론 일본 애들이 삥을 잘 뜯은 것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