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헨나: 2000년에 남극에서 최초의 인간인 아담이 깨어난 사건. 테크노크라시는 사해문서를 통해 이를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고, 준비를 완료한 상태로 위성을 이용해 집속 태양광선을 쏟아부음. 그러나 패러독스 먹어서 남극의 빙붕이 급속하게 녹아버려 전세계가 해일로 뒤덮힘. ToJ의 게헨나 시나리오+세컨드 임팩트를 따온 것. 아담이 퇴화하며 영적인 저주가 담긴 비명을 질러댔고, 그 결과 초자연체들이 종 단위의 영향을 받음. 메이지: 수많은 메이지의 아바타가 빨려나가고, 움브라를 여행하던 메이지 및 움브라에 존재하는 대다수의 시설들이 파괴되거나 연락이 끊기고 맘. 물질 세계에 있던 메이지들은 상당수가 살아남았지만 역시 지지 기반을 잃어버림. 본래 디멘셔널 아노말리보다 훨씬 심한 수준. 또한 수면자들의 세계가 큰 타격을 받는 바람에 Extraordinary Citizen의 절대 수가 크게 줄어들어 테크노크라시는 소수화를 추구. 트래디션의 경우는 테크노크라시와 상대할 일은 크게 줄어들었지만 혼란속에 많은 조직이 와해되었음. 네판디: 네판디에게 있어서는 축복과도 같은 일. 더욱 세력이 커졌으며 부족한 자원등을 이유 삼아 내전을 곳곳에 일으키는 중. 레이스: 스티지아를 비롯한 죽은 자들의 왕국은 쓸려버렸을 뿐만 아니라 언더월드의 대다수의 존재가 현실에 대한 영향력을 상실함. 이 여파로 매우 강력한 존재들을 제외하고는 움브라를 오가는 것이 극히 힘들어짐 변신족: [] 뱀파이어: [] 네르프: 테크노크라시의 하부 조직. 주 목적은 혼란기를 틈타 활개를 치는 (수는 줄어들었지만, 테크노크라시의 수 자체가 워낙 줄어들었기에) 초자연체에 대항하는 포그롬의 수행이지만, 실제로는 인류보완계획을 수행하는 기관. 프로제니터 - NWO가 주축, 일부 이터X도 포함. 일단은 프로제니터 주도로 만들어진 에반게리온의 이식/관리 및 테스트와 NWO 주도로 이루어지는 운용을 담당하고 있음. 이 뿐만 아니라 테크노크라시의 2000년대 이전 연구 자산도 상당수 보유중. 인류보완계획: 에바 본편과는 다르게, 말 그대로 인류 진화 계획. 다만 그 방법이 초자연체 (아담/릴리스)들에게 잠들어 있다고 믿는, 테크노크라시의 입장에서는 이단적일수도 있는 생각에 기초하고 있으므로 계획 자체는 매우 비밀리에 진행 중. 예전의 테크노크라시가 초자연체를 연구하여 그 능력을 인간에게 적용하는 수준이라면, 이것은 아예 인간을 초자연체로 만드는 수준의 프로젝트. 프로젝트 자체는 이성적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을, 종교적인 요소마저 섞여있음. 이렇게 된 이유는 사해문서의 예언이 실현되는 것을 눈 앞에서 보고,게헨나를 거치며 종말론적인 생각을 가지게 된 멤버들 때문. 에반게리온과 그 숙주들은 사실 이렇게 새롭게 만들어질 인간의 프로토타입에 불과함. 리리스: 인간의 선조. 카인 관련 전승은 유지. 게헨나 이후 동면한채로 테크노크라시에게 발견, 생체병기 연구에 쓰이고 있고 그 결과로 만들어진게 에반게리온. 인간은 아담과의 사이에 낳은 것이 아니라 리리스가 스스로 낳은 것. 최초의 '성공적'인 에반게리온은 릴리스에게서 만들어졌지만, 그 기원이 기원인 만큼 훨씬 통제가 어려워서 사실상 봉인만 하고 있는 상태. 아담: 인간의 선조가 되어야 했던 존재. 리리스의 후손들은 세스 (=아벨/카인 이후 아담/리리스가 낳은 인류의 선조로 알려진...)의 후손들이 퍼지면 자신들이 전멸할 것을 알아, 세스를 죽여버림. 단 신의 진노를 두려워하여 아담은 그냥 봉인만 했음 (이브는 이때 죽어서 생전의 모든 기억을 잃고 레이디 오브 페이트가 됨). 이들은 신의 분노를 피하기 위해서 자신들의 지도자를 세스라 이름 짓고 스스로를 아담의 후손으로 칭하였고 이를 성경으로 기록함. 현재는 테크노크라시에게 퇴화된 상태로 포획되어 에바 및 인류보완계획의 핵심 소체로 쓰일 뻔 했으나 에바 제작용의 복제품만 남고 [미정]이 훔쳐가버림. [미정]이 아담을 연구해서 만든, 에바의 대척점에 서있는 것이 사도. 사해문서: 인류의 기원에 대한 진실을 리리스의 후손이 기록, 몰래 보관한 문서. 이것이 후의 사해 문서로 발견되어 테크노크라시가 아담의 재등장 및 봉인을 가능하게 함. 롱기누스의 창: 리리스의 후손들이 아담(과 그 후손)을 제압하기 위해 만든 병기. 그러나 역설적으로 현재는 리리스를 계속 동면상태로 봉인하고 있는 수단이 됨. (=패드립) 에반게리온: 사람의 심장에 이식하거나, 또는 혈액에 공생하는 일종의 바이러스. 현재 제작되는 에바는 아담의 복제품의 복제품이기 때문에 '혼'이 매우 미약하여, 사도와는 달리 자기 의지가 미약하고 통제가 비교적 쉬움. 물론 숙주가 위험할 경우 폭주하는 경우도 있음. 이를 대비해 (또는 일부러 폭주시키기 위해) 심장이나 핵심적인 근육에 초소형 폭탄을 심어놓은 경우가 대다수. 복제를 다시 복제할 경우 점점 통제는 쉬워지지만, 그에 비례하여 능력도 약해짐. 통제가 쉬운 대신 그만큼 특수한 능력이 떨어지는 편이지만, 프로제니터의 기존 과학 수준을 훨씬 상회하는 성능을 보여주며 개체에 따라 특수한 능력도 발현. 기본 스펙은 사도보다 약하지만 테크노크라시의 수많은 장비를 지원받을 수 있기에 범용성은 사도보다 뛰어남. 제작 과정은 오래 걸리긴 하지만 분명히 절차와 순서가 세워져 있는 양산 가능한 제품. 따라서 사도보다 훨씬 표준화되어있음. 다수의 에반게리온은 아담의 복제품이며, 리리스의 복제품으로 만든 에반게리온은 극히 통제가 어려워 거의 없음. 혈액에 기생하는 만큼 뱀파이어에게 있어서 이러한 극소수의 에바는 (리리스의 힘이 담겼으므로) 좋은 디아블러리의 대상. 노디스트에게 있어 일부 에바와 그 안에 담긴 리리스의 힘은 카인 부활의 전조로 보일 것임. 고세대 뱀파이어에게는 자신들이 두려워하는 뱀파이어식의 게헨나가 또다시 다가올지도 모르는 일이므로 에바는 없애야 하고, 그 뿐만 아니라 아무리 고세대라 하더라도 디아블러리를 통해 강력해질 수 있는 기회로 비추어짐. 신디케이트의 감사부서를 비롯한 네르프 밖의 조직이 지속적으로 에반게리온의 제작 과정 및 그 윤리성에 대해 조사하려 하고 의문을 가지지만, 현재까지는 성공적으로 은폐되고 있음. 싱크로율: 에바와 숙주의 적합성을 나타냄. 100%가 최상이고, 그 이상으로 가는 것도 가능하지만 그때부터는 에바의 의지와 숙주의 의지가 점점 융합되어, 마침내 누가 누구를 지배하는지 모를 상황이 됨. 400%가 되면 영원히 떼어낼 수 없음. 주로 숙주의 심층 의식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어떤 에바의 경우는 아예 일정 수준이상의 싱크로율이 되지 않으면 깨어나지 않는 경우도 있음. LCL: 자가재생의 사도와는 달리 에반게리온 및 그 숙주의 수복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수단. 정체는 릴리스의 피이며, 에바/사도를 둘 다 수복 가능. 릴리스의 복제품인 에바와 그 숙주의 재생에는 아주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여 죽지만 않으면 얼마든지 살릴수 있는 수준. 일부 에바 이식 요원들은 이를 캡슐에 담아 마시는 회복 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하지만, 제일 좋은 방식은 웅덩이 안에 들어가 있는 것. 사도: [미정]이 만들어낸, 에바와 비슷한 방식으로 공생하는 생체병기. 단 에바와는 다르게 자기 자신의 의지가 훨씬 강할 뿐만 아니라, 아담이 가진 인류의 수많은 가능성중 하나만을 추출해온 것이기에 범용성이 무척 떨어짐. 그러나 특화된 분야는 최고. 에바와는 정 반대로 사도를 이식 받은자는 사도에게 지배 받고, 숙주의 의식은 잠들어 있다가 극심한 피해를 입어야만 깨어나게 됨. 대다수의 에반게리온과는 다르게 아담에게서 직접 복제해온 것이기 때문에 각각의 사도에 '혼'이 깃들어 있음. 에반게리온에 비해서는 제작 과정이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상당수의 종교적 의식 및 마법을 수반함. 재생 능력이 에바보다 무척 뛰어나, 맨몸으로 붙을 경우 거의 100% 사도의 승리. 사도(2): 네판디가 만들어낸 사도. 일반적인 사도와는 다르게 숙주는 그냥 모판을 제공하는 육체 셔틀에 불과. 100% 자기 자신의 의지로만 행동하며 사실상 통제가 불가능 함. 릴리스의 피에 매우 격렬하게 반응하여, 그 희미한 냄새만 맡아도 죽이려고 듬 (아담에게서 물려받은 자기보호본능). 제작에는 물론 네판디답게 고문, 강간, 실험등을 통하여 인간의 정신을 완전히 부수어 사도의 의지가 깃들 그릇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 더미 플러그: 즉석에서 인간에게 이식이 가능한 에바를 총칭. 단 일단 이식받고 나면 그 순간부터 숙주의 의식은 완전히 사라지며, 주위에 적대적인 존재가 없어져야만 활동을 멈춘다. 활동을 멈춘 이후에는 숙주에게 적응하여 일반적인 에바처럼 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의 경우는 숙주와 함께 사멸. AT 필드: 그냥 '벽'이라고 부름. 릴리스의 후신격인 에바의 AT 필드는 카인에게 내려진 '모든 것을 일곱 배로 돌려주는' 저주가 원형. 릴리스가 카인에게 피의 기술들을 가르쳐주는 댓가로 받은 것. 다만 에바의 AT 필드는 열화판이라 반사의 기능은 없고 절대적인 차단의 기능만 있음. 아담의 후손인 사도의 AT 필드는 자신의 후손을 절대적으로 보호하고자 하는 아담의 의지가 표상화 된것. 에바 본편처럼 같은 AT 필드가 있어야만 뚫을 수 있지만, 개체 수준에 따라 통상병기에도 가볍게 뚫리는 경우도 있음. |
갸아아아악
에바 싫어 ㅠㅠ
레이는 예쁘지만 소영이도 예쁨
ㄴ ㅅㅂ..
데몬은?
ㄴ 사실 데몬이 사도인게 더 어울릴거 같긴함
이제 사도의 고유 능력이 혈인능력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