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이야기 했다가 TRPG 이야기 했다가 여동생 이야기 했다가
갤질을 TRPG로 한다는 컨셉하에 그런 이야기들 하는거져?
야 그거 좋다 갤질을 알피한다는거
마 태번이라 안카노
TRPG에서 나올 수 있는 떡밥이라는게 묵고 묵어서 형체만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 묵은지이다 보니 그때 그때 적당히 분위기에 맞춰서 누가 하나 장독대 열면 적당히 술판 열고 장독대 닫고 반복 하는거 아닐까?
그럴싸하네;
야 그거 좋다 갤질을 알피한다는거
마 태번이라 안카노
TRPG에서 나올 수 있는 떡밥이라는게 묵고 묵어서 형체만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 묵은지이다 보니 그때 그때 적당히 분위기에 맞춰서 누가 하나 장독대 열면 적당히 술판 열고 장독대 닫고 반복 하는거 아닐까?
그럴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