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물은 내가 orpg를 하면서 겪었던 병신같거나 좆같은 일 또는 사람 에 대해 서술한다.
dc같은 사이트에서는 난 좀 솔직한 편이지만, 커뮤니티내에서는 걍 개병신 착한남자 컴플렉스에 걸려있는놈이라 욕을 한개도 못한다(농담을 제외하곤)
그러다보니 쌓이는 말도 많고 익명성에 기대서 몇가지 이야기나해보자(아는새끼는 다 아는거 같지만)
1.내로남불 형 인간, 그래 너 말이야 씨발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씨부랄..
뭔가 행동이 자유로는건 좋은데, 그런행동을 남이하면 꼭 사사건건 태클걸고 통제를 하려는 새끼가있다
ex)택색,연애rp
내가하는게 좆같으면 너도 하지말아라 씨부랄탱탱년아
2.내려다보는 인간(지식형)
취미를 기반으로한 커뮤니티는 기본적으로 서로 같은 사람은 아니여도 동등한 발판위에 서있다고 생각한다
다른사람의 대우의 차이가 있을지언정 서로가 동등한 위치란 소리다.
근데 그걸 망각하고 꼭 내려다보는 인간이 있다.
꼰대들 사이에서 자주 나타나지만, 나이를 안먹은 사람한테도 나타나는데
나도 내려다보는 시선에서 말하자면 졸라 꼴같잖으니까 관둬라
3.주-간 투기장
이건 내가 마음이 약한새끼라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남녀노소 불문없이 서로 이빨을 들이밀며 니가좆같은새끼다 내가좆같은 새끼다
거리는걸 진짜 못참아주겠다.
결국 매번 이야기는 서로타협점을 찾지못하고 뱅뱅돌며
제3자가 개입해서 어시스트딜을 넣는 꼬라지를 보면 참담하기 그지없다
그냥 한발자국 뒤로 물러나면 되는데, 쥐꼬리만한 커뮤니티에서 자기위치를 지키려는 수컷들의 투쟁기를 보자면 눈물이 앞을가린다
4.3번 말한다 난 고달녀가 싫다.
여자가 여자를 따먹을 순 있다.
그렇지만 그렇지만 씨발..아무 개연성 없이 (나는 존1나 양성애자기 때문에 클린한 눈으로 그들을 볼수 있다고 자부한다)
미미쨩..호시이..모옷또 섹스 구다사잇.. 이지랄 하고있으면 깊은 빡침을 느낀다
지구상에서 멸망한 도도새가 씨발 인소를 써도 이것보단 꼴리게 쓰겠다.
5.투명인간 형
씨부랄 개새끼야 rpg하면서 롤좀 하지말라고했지
레이팅은 씨발 항상 쳐내려가면서 계속 큐돌리는 꼬라지가
마치 도박장에서 속옷한장까지 날려먹은 아제같구나
어떤 새끼는 지 마음에 안 드는 티알피지는 '소꿉장난'이라고 하더만. 그럼 지가 하는 건 무슨 대단한 지적유희인 줄 아나
전부 극딜당하는거보니 아무래도 이놈은 나랑 같은 팀에 있었음에 틀림없다
여자 밝히는 여자가 있을수도 있지 왜 그래여 빼애액-
_ㄴ 보눈입장에서 안꼴려..
그럴수가-
ㄴ 오해 하지말라는 뜻에서 덧글 달면 난 레즈쎅쓰든 백합쎅쓰든 안가리지만 에로망가 만큼의 개연성조차 없이 떡치는 꼴이싫은거야 ...그게 보통 레즈캐릭터 끼리나타나는건 남자새끼들이 욕망에 넘쳐서 보여주는 어쩔수없는모습이긴한데
레즈 연기를 위해 레즈 영화를 봐야하나! 케롤이라도 볼까.
ㄴ 맘대로 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