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는 것 만으로도 주인님의 시선을 뺏어가고 웃음짓게 해.


남자라고 해도 가슴 조금 없고 가랑이에 하나 붙어있을 뿐이잖아...


겨우 그 것 뿐인데, 내겐 그렇게 해주지 않는 거야?



나라면 당신의 동정따위 간단히 뺏을 수 있어.


그렇게 하지 않는건 당신의 마음까지 원하니까...


몸도 마음도 하나되는 그런 기분좋은 섹스를 주인님과 하고 싶어.



그러니까...


나를 싫어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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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공격입니다. [깊은 질투] + [숨겨왔던 마음] + [금단의 열매] + [달콤한 향기]


4콤보! 


받아라 GM!


너는 다이스 굴림에 실패하는 즉시 어마어마하게 부끄러운 RP를 해야될 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