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는 것 만으로도 주인님의 시선을 뺏어가고 웃음짓게 해.
남자라고 해도 가슴 조금 없고 가랑이에 하나 붙어있을 뿐이잖아...
겨우 그 것 뿐인데, 내겐 그렇게 해주지 않는 거야?
나라면 당신의 동정따위 간단히 뺏을 수 있어.
그렇게 하지 않는건 당신의 마음까지 원하니까...
몸도 마음도 하나되는 그런 기분좋은 섹스를 주인님과 하고 싶어.
그러니까...
나를 싫어하지 말아주세요...
===========
이것은 공격입니다. [깊은 질투] + [숨겨왔던 마음] + [금단의 열매] + [달콤한 향기]
4콤보!
받아라 GM!
너는 다이스 굴림에 실패하는 즉시 어마어마하게 부끄러운 RP를 해야될 거시다!!!
세상에..........
꼴렸다
의문의 개꼴림
막 연기하려는 찰나에 다른 사건을 터트려서 위기 상황으로 몰고 가면 됨.
CST에서 그런거 하면 그냥 트롤
PL이 구상한거 있으니까 그냥 그대로 가자고 하겠지
(GM) : "괜찮겠어? 아무도 너와 나를 인정하지 않을테고, 오롯이 둘이서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데, 그런게 두렵지 않을 정도로 내가 좋은거야?"
RP는 RP고 취향적으로는 시발 꼬추새끼가 왜 들이대죳
"으응, 이 세상의 법 따윈 아무래도 좋아요. 난 악마니까♥"
@활짝 웃는다
맛만 좋다면...
이분들 이 글에서 벌써 플레이하실 기세...
인원도 적절히 모였는데 언제 시작할지...
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