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처음에는 장비에 권총 하나쯤 넣어두다가 그냥 칼로 슥슥 베는 게 훨씬 낫다는 걸 깨달음.
권총의 장점이라 하면 장거리 무기라는 건데 어차피 권총에 CP를 잘 투자하지 않아서 명중률은 낮고, 또 측면에서 때린 게 아니면 대부분 피해버림.
맞아도 2d-1짜리 피해로 누구 죽이기도 힘듬.
심지어 장탄수 1이라 사실상 일회용임.
머스킷은 4d/뚫++이라 일회용 죽창처럼 쓸 수 있다지만
권총은 그냥 구림.
총의 달인은 25CP고......
대신 1TL만 올려도 총이 냉병기 압살하지만.
첨엔 양손공격으로 칼 총 쓸라고 했었는데.. 양손공격 테크닉을 따로 찍어야 한다는 것과 총이 1회용이라는걸 깨닫고 그냥 칼만 쓴다..
ㄴ 그래 다 그렇다니까
ㄴㄴ양손공격 테크닉 찍고 한발 쏜 다음엔 피스톨을 둔기로 못쓰나
ㄴ 애초에 근접한 상황이면 칼이 몇 배는 낫지
이게 다 밸런스라고 총알 피하기에 패널티 안 줘서 그럼
원래 일회용으로 빵 쏘고 칼 들고 달려드는게 플린트락 권총의 묘미 아니었음?
칼 빨리뽑기 없을때나울면서 총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