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도 처음에는 파충류에 가까운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조류에 가까웠잖아.파충류에 날개가 달리는 것과 조류가 비늘을 가지는 것 중에는 후자가 더 말이 된다고 본다.깃털 있는 용이 없는 것도 아냐
석형류임. 도마뱀, 새, 악어, 거북, 뱀은 석형류라고 분류함.
새 자체가 공룡의 한 종류이지 후손 같은게 아니기 때문에 조류에 가깝다는건 어폐가 있음
그리고 파충류랑 나눠야 할 만큼 큰 차이가 있는게 아니라는 학설이 강해서 (구)파충류와 조류는 석형류라 함
날개에 다리가 4개까지 달린거 보면 곤충에 가깝지 않을까??
요즘 프론티어가 핫하던데 오주타이 넣고 uw컨이니 짜볼까
다리가 여섯이고 외골격에 가까운 피부를 가졌는데 내골격까지 잇으니 저그가 틀림없음
모던에서 오주타이 세 장씩 넣고 쓰던 UW 미드레인지/컨트롤 죄다 박살나지 않았나? 요 몇 개월 또 안 해서 잘 모르겠네.
모던은 무리고 프론티어 정도면 가능성 있을듯
프론티어 비추임. 아무도 안함.
프론티어가 쥬거슴다 ㅠ
기본적으로 파충류지 - dc App
레전드리 덱에 한장만 넣을수있었던거 같은데 내 착각인가?;
아아 필드에 동시에 존재못하는거였네
뱀의 특성과 새의 특성 둘다 갖고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