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은 컴포넌트 때문에 간식이나 음료먹기 되게 부담스러움.
TRPG는 시트같은 거 그냥 다시 인쇄하면 되므로 부담없이 간식이나 음료 섭취함.
근데 미니어처 같은 콤포넌트 적극사용을 권장하는 룰이 하나둘씩 등장하는 거 같아서 의미가 없어지는거 같음.
보드게임은 컴포넌트 때문에 간식이나 음료먹기 되게 부담스러움.
TRPG는 시트같은 거 그냥 다시 인쇄하면 되므로 부담없이 간식이나 음료 섭취함.
근데 미니어처 같은 콤포넌트 적극사용을 권장하는 룰이 하나둘씩 등장하는 거 같아서 의미가 없어지는거 같음.
난 그냥 먹으면서 하는데
시트는 부담없어도 펜에 기름 묻는 게 껄끄러워서... 는 어차피 먹음
보겜하면서도 딱히 먹는 거 거리낌없는데. 휴지 상비하고 있고
ㄴ난 그냥 다이소에서 떨이하는 샤프사다가 부담없이 써서...
뻥튀기라니까
젓가락으로 간식무거
치킨 먹으면서 한 적은 있네 - dc App
젓가락으로 집어 먹는 순살치킨 ㅎㅎ - dc App
개인적으로 뭐 먹으면서 하는거 싫어해성 무
먹으면서 한 적이 ㅇ벗음. 점심끼어있으면 점심거르고 저녁끼어있음 저녁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