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덕후 한 명이 마스터를 맡았다는 리플레이 시리즈....
양덕TR인이 일본 TR을 체험하며 겪는 컬쳐쇼크 같은 것도 있고, 역으로 미국식의 자비없는 하드한 전개에 학을 때는 플레이어들도 있고 하다고 들음.
그거 나오면 읽고싶다...
양덕후 한 명이 마스터를 맡았다는 리플레이 시리즈....
양덕TR인이 일본 TR을 체험하며 겪는 컬쳐쇼크 같은 것도 있고, 역으로 미국식의 자비없는 하드한 전개에 학을 때는 플레이어들도 있고 하다고 들음.
그거 나오면 읽고싶다...
나도 그거 솔직히 기대하고 2권까지 사서 읽었는데... 광고 수준 까지는 아니었음...
양인과 왜구의 RPG 스타일 차이에서 오는 뭐 그런 신선한 체험이나 이야기 같은 게 있을까 했는데, 그건 아주 잠깐 초반에만 나오고 그 이후로는 걍 잘 적응해서 함... 걍 평이한 리플레이... 외려 리플레이 자체의 재미를 놓고 보면 다른게 더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