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둑이 님도 월식이 님께 텍섹을 권하시고 리리 님도 음마미궁까지 언급하셨는데...
그렇다면 월식이 님, 저와 활자 로맨스 하실 생각 있는 거여요?
오늘밤 10시부터 11시까지 하는 짧은 활자 로맨스인 거여요.
순정적이지 않은 조교인 거여요.
룰은 야매형 페이트이고 룰 전혀 모르셔도 괜찮은 거여요. 5분 만에 설명 가능한 거여요.
이번만 권하고 다시는 권하지 않을 생각인 거여요.
텍섹에 대한 월식이 님의 환상을 엉망진창으로 부숴서 다시는 텍섹을 꿈꾸지 못하는 몸과 마음으로 만들어드리는 거여요!
P.S. 단지 '텍섹을 하고 싶은데 할 수 없어서 괴로운 콘셉트'이셨다면 오지랖에 미리 사과드리는 거여요!
저 하고 싶어여 'ㅅ'
셀먼// 오늘은 일단 월식이 님 대상이니까 잠시 참아주시는 거여요. :-)
옝
50분까지 대답 기다려보고 판 깰 생각인 거여요.
51분. 안 오시네요. 판 깰게요. 다음 번에 텍섹이 하고 싶다고 하시면, 월식이 님은 언제 텍섹이 가능하다는 것부터 밝혀보시면 어떨까요? 저는 이제 권하지 않겠지만 언젠가 좋은 텍섹하시길 바라요! 콘셉트가 아니라면요!
안도ㅑ
안돼ㅐㅐㅐㅐㅐㅐㅐㅐ
죄송합니다 ㅠㅠㅠㅠ 아 진짜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