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사람을 대면안하고 하는 오알에서 워낙 병크를 많이 겪어서 차라리 사람과 직접 만나는 티알을 택한거...?


나도 초창기땐 티알만 했었는데 티알 계속하다보니까 교통비 장소임대료도 많이 깨지고 남녀문제도 생기고 여자여자 남자남자 문제도 생기고

이래저래 티알에 데여서 걍 오알이나 해볼까 하고 시작했거든...?

근데 오알이 의외로 재밌고 잘맞았던거양...


티알이 오알에 비하면 전개를 빨리 할수 있긴 한데...갠적으론 티알하며 목아팠던거나 이런저런 단점들이 내가 생각하는 오알의 장점을 못 이기더라고.

그래서 노선 바꿔서 오알만 계속했음

그러다가 이젠 그것도 스케줄이 바뀌어서 오알은 못하고 pbp만 돌리고 있지만...


뜬금없이 생각나서 지껄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