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회를 한마디로 표현하기엔 좀 복잡해서 정확히 표현하는건 무리가 있고 대충 표현하면 친목하면서도 나 친목 안 한다는 이미지를 표방해야 하는 곳이다. 이런 진흙탕에서 놀던 한창 당시에는 표면적으로 보기엔 친목이 없는 곳인줄 알았으니까.
기존 인원들은 적응해서 남들에게 티 안내고 서로 햛아주고 자신들끼리 편성해서 놀았고, 눈치 빠른 인원들은 거기 빨리 합류하고 그렇지 않거나 유입된 뉴비들은 걸러지는게 아니라 바보같이 기다리면서 시간만 보내고 있더라.
창회에는 여왕벌, 혹은 꽃뱀과 같은 pl가 하나 있는데, 가히 뱀의 심성이라 음흉하고 속이 검고 독선적이면서 겉으로는 부드럽고 말 잘 받아주는 이미지로 대한단말이지? 나는 창회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바로 그 사람이라고 봐. 처세술 능숙한걸 욕하기보단 본받아야 하는 점이고 다만 그 pl에게 직접 데였던 많은 사람만 불쌍하지. 나는 대수령이 그사람보단 급이 낮다고 봐.
실상 창회에서 활동하기엔 그런 뱀 같은 인원들이 유리하고, 실제로도 또아리를 튼 뱀 같은 사람이 내부에 가득 들어찬 곳이라 신입들이 처음 흙을 짚어 들어가더라도 뱀이 되거나, 이용당해 삼켜지거나, 아니면 마지막까지 시간만 버리면서 아얄씨에서 항상 보는 복덕방 전우들과 카드게임이나 고전게임 돌리다 늙어가는 신세가 된다.
취미생활이 이것만 있는 것도 아니니 잘 접고 다른 취미를 가지거나, 현실에서 다른 일을 하는 게 유익하지만...
그놈의 알고지내던 사람들이 있어서 인연 못 끊고 아직 창회 남아있는 아재가 뉴비들 오지말라고 적어본다...
아마 아얄씨 폭파시키고 매니저도 공석으로 두면 자기들 팀끼리만 적당히 놀고 아득바득 이권다툼은 안할테니 그게 더 나을거같기도 하다 내생각엔 고나리질이 제일문제임
공동세계관입니다 공동의 룰을 지키십시오 해놓고 이렇게 운영하면 이렇게 되는게 당연한 수순같기도 해
ㅁㅋㅇ 그 어린애한테 뭘 기대함. 단독후보에 딱히 능력인성 검증하고 매니저된것도 아니다. 매니저가 되면 없는 능력이 솟아나는것도 아님.
창회맨들 동창회하네
ㅅㄹ이 구인글 새벽에 올리고 한시간만에 확정글올린거 아얄 안들어오고 구인눈팅만 하던 사람이 보고선 쟤는 뭐하는놈이고 저걸 놔두는 사람들은 뭐냐고 물었었음
니 누군지 알것같은데 추억팔이는 이제 그만하고 알아서 자생하면 되는 문제다. 올드비끼리 친목 노는 장소가 된거면 그냥 글케 놀게 놔둬. 이미 지들은 즐겁게 알피지하고 있구만. 맘에 안들면 나오면 되는거다. 저 카페에 이상한 의무감 가질거면 니가 매니저를 출마해서 바꾸던가.
외부사람들이 보기엔 문제있는데 정작 창회 내부사람들은 그러려니 하잖음 웃기는 일임
똑같은 네덕들인데 턀갤에 글 쓰면 혼자 다른 사람되냐
177.111// 창회에서 하셨던 이야기 그대로 똑같은 말이네요...
대수령 나가고 스탭이나 하지 그랬냐. 단독 출마면 무주공산 아님?
헌홀 아얄 좆나 조용한데 거기보다 심각한가?
건도그 말하는거면 그건 원래 방침이 그래. 내정구인을 한때 금지했다가 어차피 못막는다고 해서 풀어졌는데, 그 이후 "내정구인을 하든 말든 최소한 캠페인 시작공지는 올리고 로그를 카페에 업로드한다" 가 규정이 됨. 뒤에서 비밀로 놀지 말라는거지.
창회아얄은 놀이터라서 알피지관련화제는 드문드문하다.
그리고 고나리질 말인데 요즘도 그런거 하는사람 있음? 까놓고 말해서 다들 귀찮아서 남 플이야 어쨌든~ 이라는 느낌이고, 실제로 테라니아 플 잘 돌아가지도 않고.
내정구인 상관없는데...사정모르고 게시글만 보면 내가봐도 병신같기는 했었음 구인 풀 뻔한데뭐
예전 설정부 시절에야 관리질이 꽤 횡행했었고 그대문에 갈등도 많았지만 요즘은 그런 권위를 가진 사람도 없는데. 기껏해야 리드마스터 정도? 지만 걔들도 거의 이름만 빌려주는 수준에 자기 팀에나 집중하고있고
추하게 쉴드치러 나왔네. 그런게 없다고 방어하고 싶은 모양인데 좀 심하다.
일단 ㅅㄹ 건에 대해서는 내가 좀 쉴드를 치자면, 그거는 그 글이 올라오지 않는다고 가정했을때를 생각해보셈. 창회에서 창회사람들끼리 모여서 플레이를 돌리고 스케쥴을 까먹는데 정작 그 실체는 드러나지 않고 아무도 그 존재를 모르는거야. 그게 더 문제같지않냐? 내가 그 규칙 입법때 있어서 안다
혹은 니가 뱀꼬리 클럽이 아니거나. 클럽회원인데 쉴드치고 싶던가 셋중하나네
개개인끼리 쪼아댄거로 넋두리한건 인정하는데 고나리질이 왜없음? 있으니 데인사람이 생기는건데...
쉴드좀 칠수도 있지 죽창찌르는 사람만 있으면 좀 그렇잖아
왜그러냐. 되도안한 쉴드질 하지말고 걍 침묵하는게 도와주는기라.
안타깝네. 로칠 사람 복작복작한데 거기 가봐.
너무 뻔한걸 없다고하니 이게 쉴드인지 비꼬는건지 모르겠다야.
아니 실제로 대부분 자기 팀 아니면 남이야 뭘 하든 관심없는 분위기인데
이건 솔직히 ㅋㅋ 쉴드가 아닌데 왜냐면 그만큼 사람들이 남 팀에 참견하기도 귀찮을정도로 기운이 빠졌다는거라서
새벽 두시엔가 구인글올려서 한시간도 안돼서 마감하는데 뭔수로 신청을 해... 내가보기엔 병신같음..
실제로 정플 돌아가는거 7개중에 테라니아기반은 하나도 없구만
내정구인인건 알고있는데 창회 외부사람이 보기엔 명백히 병신짓 맞음...
얼굴이 화끈하더라
ㅇㅇ// 그니까 애초에 구인이 아니라 그냥 이런이런 플레이 열어요 라는 공지에 불과했다는거지만... 머 그래 병신같긴 하네 쿼리로 매니저한테 말해봄
애초에 대수령부터 그렇고 정치력있으면 조또 비난도안받아. 뭐라고하는 놈도 없고. 누가 세레인한테 대놓고 비난하겠냐? 지금은 보이지도않는 ㄹㅅㅋ?
난 창회러아냐. 탈창러지. 내 말은 니도 걍 니맘맞는 사람들이랑 그룹을 짜고 놀면 된다는거. 올비들 친목질 안으로 친목질 하는거 부러워할것도 없고 비난할것도 없다. 어차피 무의미하잖아.
내가 다녀본 커뮤는 다 내정 구인이던데, 헌홀도 그렇고
창회 피드백이 턀갤에서 이뤄집니다
그러면서 만약 정치력도없는 놈이 그러면 득달같이 고나리질로 친목척결의 수호자행세를 해대지. 그런곳이다. 지내고보면. 니말도 맞다. 그래서 망해가는 커뮤라고 한거고.
어쩌다보니 여기가 갑자기 익명 선술집같은 느낌이 됐군 ㅋ 솔직히 나도 우리카페 맘에 들지는 않는다만, 그 벡터가 글쓴이와는 좀 달라서
세레인이 내정구인아니라 뭔짓을해도 누구하나 비난할사람 없어. 그게 다야. 현 창회는
ㄹㅅㅋ는 지금까지 언급됐던 사람들 못지않게 격이 떨어지는 사람이라 생각함 그사람은 말할필요가...
솔직히 정치력 있는 사람이 자기에게 올 피해를 방지하는 거야 사회 어딜 가나 그렇잖아? ㅅㄹㅇ 나도 싫어하지만 뭐 그럴수있다싶음 그런사람이 창회에 있는것만도 아니고. 그보다 내가 싫어하는건 끼리끼리놀고 어두침침한분위기라고 해야되나. 솔직히 시즌2 망했고 ㅋ
223.39.**.** 그러면서 만약 정치력도없는 놈이 그러면 득달같이 고나리질로 친목척결의 수호자행세를 해대지. 그런곳이다. 요약 감사하다 정확하다
그나마 내가 남아있는건 시즌 2가 실패했다는걸 최소한 ㅁㅋㅇ 본인은 잘 알고있고 그 책임이 본인에게 있다는것도 잘 알고있고, 시즌 3때 이러이러하게 확실히 갈아엎고 개선하겠다고 나한테 썰푼게 나름 그럴듯해서 그거믿고 아직 남아있네
분위기가 많이 어두워졌다 지금창회는
물론 걔 올해말에 군대가면 어떻게될지는 아무도모름. 창회 분위기 봐서 알겠지만 아무도 매니저 안나설듯 ㅋ. 그럼 ㅅㄹㅇ 다시 나오나?ㅋㅋㅋ
그사람은 매니저 안할걸
아니면 ㄷㅁ 하겠지... 근데 내가보기엔 그놈이 그놈
그사람은 교활해서 매니저자리에 있진 않을거같은데..기꽛해야 이권 먹는 스탭 아닐까...
사람들 나이 먹구 다 떠나고 그러는데 뭐. 밝던 애들도 군대 갔고. 대표적으로 ㅋㅁㄷ 라던가. 한 3년 전에야 나이 평균이 10대 후반에서 20대 초였지, 지금은 죄다 나이 먹고 떠나서 20대 중반이 아슬아슬한 커뮤네.
ㅋㅁㄷ 군대간건 정말 아쉽다. 걔가 그나마 창회에서 이것저것 의욕도 있었고 천운도 따라줘서 ㅅㄹㅇ 라인에도 껴서 푸시도 많이 받았던 녀석인데. 희망의 탑이랑 시즌1 파이널은 보고 감동받은 사람들 많았을듯.
결론은 노인정이 다 됐다. 누군지 모르겠지만 서로 아재 다됐으니 창회에서 만나면 반갑겠군요
근데 친목문제는 정말 어떻게 못한다는 생각이 드는게, 창회는 친목질로 까이지만 세븐시커즈는 친목이 전혀 없어서 재미 하나도 없어. 사실 RPG하는데 캐릭터간의 친목은 빼놓을수없는 요소잖냐. 근데 여기 사람들은 전혀 그런거엔 관심이 없어. 매 세션마다 와서 하는게 끽해야 자기 빌딩 자랑뿐...
사람들 탈창 많이한거도 있고...
나도 세븐시커즈 몇번 참가했었는데 정말 담백한 의뢰수주->해결 패턴의 반복을 보고 재미없어서 닷지했다. 이야기가 이어지질 않음.
나도 아얄에 많이 상주하니까 님 저랑 얼굴 자주 마주칠걸요?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ㅎㅎㅎㅎ
친목하는거는 이미 이 게임이 원래그런거고
이게 내가 이 카페에서 맘에 안드는 점인데, 116.121이 말하는 고나리질 있었음. 한때 졸라게 심했지 특히 ㅇㄴㅅㅋ이랑 ㅅㄹㅇ이랑 기싸움할때 말임. 그것때문에 최고수준 DM 하나가 좆같아서 글 전부 지우고 뛰쳐나가기도 했고... 근데 그때 힘싸움의 반동인지 요즘은 그냥 죄다 MT가서 술먹은 다음날 아침마냥 느적느적거린다
ㅅㄹㅇ 등 친목라인들은 그냥 독자세계관 파서 분리해나가고, 여기에 테라니아에 염증을 느낀 사람들이 생각보다 훠얼씬 많아서 올비들은 다 자기 팀 파서 즈그네들끼리만 놀고
그래서 내가 아까 위에서 고나리질 얘기했을때 ㅇ? 그건아닌데... 한 이유가 그건 내가 인식한 문제점이랑 정확히 반대였기때문. 고나리질을 한다는말은 반대로 말하면 그정도의 열정이라도 있다는건데 요즘 카페사람들 보면 그런것도 전혀 안보임. 당장 ㅅㄹㅇ같은 플부타 빼면 올비중에 세븐시커즈 하는 사람 얼마나 되는지
구직 활동, 취업 활동, 그냥 회사 초봉이라 떠난 사람도 좀 있었고... 뭐 오지 말라는 말은 비약이다만, 여기보다 재미있는 데는 많을 테니까, 찾아서 거기서 노는 게 좋겠지. 그냥 온라인 게임을 하던가.
그 둘이 고나리질이면 뭐였더라 ㅂㅂ건인가? 글삭하고 나간 양반이 현명한거기도 하고 안됐다는 생각만 드는 일이었음
RPG를 그냥 일수꾼처럼 그날그날 일받아서 처리하는 용병느낌으로 하는데 재밌을리가 있나 차라리 와우를 하고말지 시펄
테라리아가 의미가 있나?
ㅇㅇ 빅뱅건
독자세계관 하러간 사람들이 더 똑똑해보이는데
근데 사실 웃긴건 ㅇㅃ 그사람 무슨 성자처럼 취급되는데 정작 본인이 시간여행 해놓고서 시간여행 쓰지말라고 좆지랄한거 ㅋㅋㅋ 내가 그 사태는 처음부터 옆에서 다 지켜봤는데 까놓고 말해서 관련자들중에 정상인사람 없고 무조건 피해자인사람 없음 걍 다 병신임
공식세계관은 몇번 안해봤다 공동창작세계관이 좆같은거만 알겠다 이젠
플레이 후기랑 자기가 플레이어로 참여한 시트도 다 삭제 한 시점에서 좋게 만 볼 순 없더라. 이해는 하는데 결국 피해는 피해임. 번역 삭제 하는 거야 지 맘이지만.
어 ㅋㅋ 똑똑한거 맞어 ㅋㅋ 테라니아 알아야할것도 많고 제약도 많고 엄청나게 피곤한데 대체 왜 테라니아함? ㅁㅋㅇ도 그거때문에 매니저 공약때 "자기 이야기는 독자세계관에서 할수있도록하고 공동세계관에서는 공동의 이야기를 펴겠다" 라고 한거잖아. 물론 지도 지 스케쥴 관리 못하고 어리버리해서 폭망했지만말야
ㄴ 그래서 지금 그 때 이후로 테라니아 정플 단 한 개도 없지않나
두개 있었지 그리고 둘다 터짐 ㅋ
ㅇㅃ걔는 몰라 걍 나간거만 알음 ㅂㅂ이 진짜 후반부 갈수록 내적이나 외적이나 썩어들어가던 플이었는데 그거 가지고 기싸움하는게 더웃겼음
이래도 고나리가 아닙니까. 진짜 아침내내 이야기해도 썰 풀수도있다.
지금 테라리아 정플도 없네 그러고보니
첨알음
이거는 얘기 들어봤는데 고인물 문제하고는 관련없고 순전히 그 마스터들이 캠페인을 오래 돌릴만한 근성이 없었던탓임. 근데 히탐 얘기는 정말 웃기던데 지금은 없는 ㅅㄱ 썰
10년 전 햄갤러들 설정을 돌려 막기 하는데 매력적인 세계관일리가
테라니아의 의미는?
뭔가 썰들이 많아뵈는데 하나씩 공개해보는건 어떨까...싶지만 시간이 너무늦었나
그걸 왜 나한테 물어 ㅁㅋㅇ한테 물어봐
종합하면 분위기도 어둡고 담백한 반복이라 재미도없고. 글쓴이 말이 맞다. 차라리 모창이나 딴데 가라. 안타깝지만 현실이고, 부랄잡을놈들은 끼리끼리 놀면돼. 다들 일찍 자라. 낼 아얄씨늦게 머리내민면 의심살거다. ㅂㅂ
의심을 피해야 합니다. 늙은 아재라 체력이 없으니 해산!
의심하라그래 ㅅㅂ 이제와서 여기 쫓겨난다고 플 아까운 사람도 아니고
아 여기서 끝인가... 가면무도회 재밌었는데 아깝군. 그래 ㅂㅂ
난 쫒겨난사람들이 어떻게 인맥 팔다리 다 잘리는지 봐와서 그건 실타. ㅂㅂ
대수령이도 이제 없다면서? 현매니저도 수령이처럼 하냐? 왜 의심을 피해?
고럼고럼 신체발부수지부모이거늘 팔다리는 소중히
그래 음... 사실 난 ㅁㅋㅇ이랑 친한편이고 걔가 그럴짓할 놈은 아니라고 믿는편이지만... (내가 평가하는 ㅁㅋㅇ은 사고방식은 안넥스러운데 인성은 확실히 걔보다 나음 능력은 좀 딸리고) 만일을 기하는게 나쁘진않지
아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창회 대신 모창가는건 솔직히 개소리다 ㅋㅋㅋ 거기 1일 2플 딴짓이 아주 일상이더만
이 글 읽는 사람에게 충고해주고싶은건, 음... 난 창회인이라서 창회사람 늘어나면 활기있어서 좋으니까 창회오지말란 말은 안하겠는데, 모창은 가지마. ㅆㅃㄻ 누가 빨아주길래 갔다가 존나 화들짝 데여서 아 지금 생각해도 좆같네
창회 몇 없는 장점 더블플레이하면 목을 친다
뭔일당했는지말하면 특정당할것같아서 말은 안하겠는데 솔직히 내 생애 그렇게 최악의플은 처음이었다 의미없는 집단독백에 씹지랄같은 묘사에 딴짓에
창회얘기로 시작해서 모창얘기로 끝나네 ㅋㅋ 졸라기묘
대체 창탈러들이 원하는 창회의 모습은 무엇인가??
맨날 여기다 불만만 찍찍 싸지 말고 니네 커뮤니티 가서 바꿔보던가 무슨 현실 바꿀 의지는 없으면서 불평불만만 많은 종자들이여 창회년들은
그리고 모창은 내가 거기 채팅방은 지켜보고 있는데 혼파망이 이런건가 싶다 거긴 비추 1순위다
얘네들은 왜 동창회를 여기서 하냐. 야 틀딱냄새나니까 다른데서 좀 해라 ㅋㅋ
223.33//그거야 여기서 익명놀이하는 얘네들이 창회 이따위로 만든 주범인데 그럼 이러고 놀수밖에 없지 ㅋ
아, 수령님 오기 전 창탈러들 말고 이 댓글에서 서로 이야기하는 놈들. 대표적으로 121.131이라던가 121.190이라던가
ㄴ뭐야 쟤네들 창탈러 아니었어??
구글에 디시클리너를 검색하세요 <2만글 5분 순삭 마갤지원>
창회에 유익한점이라고는 영어번역을 하다보니 영어실력이 늘었다는 것과 여기 사람들 덕분에 최신신작똥겜들이 나올 때마다 빨리 알고 얼리어답터했었다는정도...
난 이런 글 쓸때마다 누군지 저격날려줬으면 참 좋겠단 생각이 든다
창회고 뭐고 안하던사람은 글에서 까는게 누군지 알수가 없으니 원
해가 되는 거라면 창회에서 하고있는 카페수칙들과 카페매니저들이 권위로 하던 일들이 어느 순간에 자신도 모르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고 자기합리화하게 되어있던 거 정도...
돌이켜보면 현명한 사람들은 딱히 문제 안 일으키고 빠르게 창회 나가거나 글삭제하고 딱 인연을 끊고 사라지더라고 나는 현명하지 못했던 부류라 오래 있고서야 알았다
자기 이익 챙기면서 데면데면하게 기득권을 받아먹고 ㅈ신교를 다지고 서로 나눠먹기를 하는 사람이 열심히 카페에 많은 기여를 하는 일반회원보다 대접을 많이 받고 발언권도 세다.
발언권이 세다는 건 독립된 다른 사람의 플레이나 카페 전체 의견에 영향을 끼친다는거지. 누군가가 다른 사람의 플레이에 왈가왈부하고 실제로 영향을 끼쳐서는 안 되는 일인데 여기선 빈번하게 일어났었고, 앞으로도 일어나지 않을거라는 보장이 없는곳이다.
가만 살펴보면 창회에서 일어난 일들 대부분이 저기 해당해서 바보같은 일들이 일어난 편이다. 다른 사람의 플레이를 건들거나, 아니면 여럿이서 하는 취미생활에 자기 입김을 심하게 밀어넣었지.
창회 나간 사람들은 아마 저 사유로 대부분 나가지 않았을까... 추측하고있다..
댓글이 많길래 뭔가 했더니 혼자 넋두리였나
단순한 넋두리다. 대수령 나갔으니 창회 과거 일 풀어도 괜찮겠지만 해서 이득이 없어서 안함
매니저가 있건없건 고까운 반란수괴는 색출해서 플레이를 못하게 고립식 대북정책을 펴거든
여튼 정말 왠만큼 똥이 급하지 않으면 여긴 오지 마라 차라리 다른 건전한 취미를 해라...
뱀 썰이나 풀어봐
뭐하는 사람이지
요즘 현매니저 역시 적만 안만들고 지내는 정책이고 기존 고질적인 문제는 손도 안댄다. 애초에 여기 문화는 고쳐질수가 없어.
플돼지년이지 뭐. 세레인 까는건데, 그나마 순화를 많이한편 이글은.
그년이 먹버한 사람들만 손에꼽아도 열손가락 부족할텐데
전혀 감이 안잡힌다
돌아가는꼴이 이제 내리막만 남은 망커뮤인데 냅둬라. 먹을거 없으면 그년도 미련없이 그냥 쿨하게 버릴건데 뭐.
218.146// 앞에서 화제를 만들고 직접 권력을 행사한 대수령과는 다르게, 그 안에서 데면데면하게 이득 챙기며 처세한 여러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이 겉으론 문제될거도 없고 비난할거도 아니지만 자리 입지를 잡고 남의 플에 고나리질하는 애들이 있다. 실상 커뮤니티 근간을 썩게하는 애들인데 뭐 처벌을 하겠어 제제를 하겠어..
규정 예규 그런거 이용하고 뱀같이 쏙쏙 그 안에서 또아리틀고 그걸 기반으로 알게모르게 드러나지 않는 선에서 패악질을 하는 그런 느낌이지
전 전 매니저때도 창회 있었음? 아님 그 이후 온거임?
위에 먹을거 없으면 쿨하게 버린다고 하는데 정확한 그 사람 심성에 대한 느낌이다. 야비하게 단물빨아먹으면서 개개인 상대로만 통수를 친뒤 버리는 사람이지.
대수령하고 같이 패악질 부린거야. 욕은 대수령이 다쳐먹었지만 쟤 기여가 사실은 40이상인거 모르는 놈은 지금 애인자리인 데몬정도겠지? 알면서도 착한척 모르는척 하는지 몰라도.
근데 그사람 까려고 쓴글은 아니고. 차라리 그사람은 살아가는 법을 배우기엔 좋은 지표가 되는 사람이다. 익힐게 있다.
다 알지. 창회에서 3달만 겪어봐도 다 알지. 어차피 저 상태로가면 어영부영 헌홀에 통합될 수준의 커뮤임. 씹덕화진행된게 말도안되서 합치기 딱 좋아짐.
욕할게 있다면 단물빨아먹고 버리는 그거다.
근데 내생각엔 그사람은 창회 고대시절에 본인부터 통수를 맞아봐서 자기도 그리된거같다 100%임
그때 당시는 자기도 빌빌댔었으니..
그런 뱀 같은 회원들이 자신들끼리 알피지 돌리는 곳이다. 망하는건 이미 망했고. 자기들끼리 돌리기엔 아직 여긴 좋은곳이다. 자기네들끼리 놀다 질리면 그제서야 망하는거고...
현 매니저가 회원들이 서로 남의 플 고나리질하는거만 막아도 개개별 정플들 알아서 자생할테지만 현매니저가 그럴리가 없지...
사실상 바지사장이고 그냥 능력부족이다. 설득력도없고 추진도못함. 보고배운건 못된것뿐이라 고나리짓으로 위엄이나 세우려 들고 있잖아. 안넥하고 세레인하고 똑같이.
애초에 남의 플 고나리 이전에 자기들끼리 모인 플레이 내에서도 서로 고나리질하는 곳인데... 지금 매니저는 몇년전의 카페에 대반 마인드를 아직도 가지고있음...
알피지에 애초 간섭질하는게 웃겼어. 남의팀 말임. 간섭질안하던시절이 젤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다. 안넥도 세레인도 그땐 그사람땜에 그정돈아니었는데. 확 본성이 나왔지.
그래도 차라리 현매니저가 낫다 어짜피 그냥 놔둬도 손대는게 불가능한곳인데 최소한 본인 인성이랑 사건사고 안 일으킨다는 점에서는 전매니저보단 낫네
당연히 반감하겠지. 어쩔수없잖아. 그 고나리짓을 자기도 안넥이랑 실컷했는데 어케 부정하겠어. 자기잘못 인정하는게 쉬운일이 아니다.
그건그럼.
남이 플하는데 왜 애먼 놈이 튀어나와서 이래라저래라인지 이해할수가 없음
그리고 고나리질이 채팅방에서도 수시로 이뤄지고 웃기는건 여기사람들은 그게 일상이라 그게 당연한건줄 안다.
현매니저는 그냥...올드비일 뿐인 과거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