턀갤 눈팅하는 창회러는 왤캐 많은겨. 쌓인게 많았나보내. 뭔가 불쌍하기도 하다. 남까는거 보는건 별로지만, 이야기 하고 싶은 건 이해합니다. 창회러들이 보기에는 창회와 다른 커뮤니티는 어때요? 좀 많이 다른가요?
댓글 24
커뮤는 다 달라요. 자커도 해보고 이런 커뮤도 저런 커뮤도 해보긴 했지만. 문제 없는 커뮤는 없어요. 내부자니까 할 수 있는 욕도 있고, 외부자니까 할 수 있는 욕도 있고... 뭐 그런 거 치고도 재미가 없어진 상황이란 건 사실이라 슬프네요.
익명(121.190)2017-01-20 05:05
그리고 다 자러 간 거 같네요.
익명(121.190)2017-01-20 05:08
그런것도 있고, 예전에 여기서 이름까고 얘기한답시고 왔던 ㄷㅁ이 좀 폭격을 많이 당하기도 했잖아? 개인적으로는 자업자득 비중이 크다고 생각한다만, 그래도 꺼려지는건 사실
익명(121.131)2017-01-20 05:08
아냐 나 사롸이써!
익명(121.131)2017-01-20 05:08
당신도 잘 자요. 배려 고마워요.
익명(121.190)2017-01-20 05:08
ㄴ창탈러들 이야기 들어보면 다들 욕 한마디씩 해요,. 그래도 글 읽어보면 뭔가 그리움 같은게 느껴지던데, 아직도 창회를 사랑하는 사람이 많나봐요.
익명(118.38)2017-01-20 05:09
그건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ㅇㄴㅅㅋ과 ㅌㄹ이 황금콤비를 이루던 그 시기의 이야기가 정말 매력넘치고 최고였기 때문 아닐까
익명(121.131)2017-01-20 05:10
창회러들 다들 너무 상처 안받았으면 돟겠네요. 쌓인것 있으면 턀갤에서 풀어되되는거고
익명(118.38)2017-01-20 05:11
적은 경우는 1년 안되게, 많은 경우는 2년 내지는 4년, 작은 시간은 아니잖아요. 그렇지만 그런 애정이 영원할 순 없고, 항상 지나간 일은 향수가 되어요. 그럼에도 돌아오지 않는 다면 향수는 향수일 뿐이고, 아마 욕하는 만큼 정말 싫어하는 걸 거에요.
익명(121.190)2017-01-20 05:11
ㅇㄴㅅㅋ의 정치질과 ㅌㄹ의 친목성향&실책으로 결국 갈라져버렸지만, 그 두사람이 창회 황금기를 쌓아올렸다는건 의심의 여지가 없을듯
익명(121.131)2017-01-20 05:11
두 사람이 싸우고, 그게 평화로운 결말을 맞이하던 적도 있었죠. 첫 싸움이 그러했어요. ㅇㄴㅅㅋ이 그 이후로 다시는 싸우지 않겠다고 하는 말만 믿지 않았으면 좀 나았을까 싶네요.
익명(121.190)2017-01-20 05:13
그리고 창회와 다른 커뮤니티가 다른점... 굳이 말하자면 ㅇㄴㅅㅋ의 잔재라고 해야되나, 어떤 통제주의적인 분위기가 아직 남아있는게 가장 큰 오점이라고 봄. ㅁㅋㅇ도 걔처럼 심하게 인성질만 안할뿐 사고방식 자체는 비슷하고... 저기서 파생되는게 좀 많아
익명(121.131)2017-01-20 05:14
기왕 실드러로 낙인찍힌김에 장점을 말해볼까? 창회 장점을 말하자면 일단 최소한의 치안은 확실히 유지됨. 저기 저번에 솔렌티스 왔었는데 어떻게됐는지 아냐? 바로 1시간만에 "범죄자 안받아요" 라고 매니저가 직접 적고 킥했음 ㅋㅋ
익명(121.131)2017-01-20 05:19
더블플레이는 물론 플레이 집중도 해친다고 1일 2플마저도 확실히 틀어막고, 적발됐을때 확실히 단속함. 플레이중에 딴짓하는 사람도 없고, 플레이가 돌아간 뒤에 대체로 후기도 성실히 쓰는 분위기임. RPG러로서의 최소한의 기본, 그러니까 시간약속 잘지키는거라든지 하는 치안부분은 어느 커뮤보다 잘되어있다고 본다.
익명(121.131)2017-01-20 05:22
단점을 말하자면, 친목질이 있는거랑 없는거의 단점이 동시에 있음. 있을때의 단점인 끼리끼리 플레이도 문제가 되지만, 없을때의 단점인 캐릭터간의 교류부족으로 인한 노잼 역시 존재함. ㅁㅋㅇ이 시즌3때는 이거 해결한다고 엄청 머리 쥐어짜내는 모양이던데 해결이 될지는 글쎄 ㅋ 일단 난 지켜보자는 파지만.
익명(121.131)2017-01-20 05:26
딱 한개만 반박도 아니고 아래댓글쓴거 반복함. 내로남불임. 그렇게 관리가 캍같은곳이 안넥이 섹드립치고 난리 피워도 별일없었잖아. 위에글은 솔직히 뉴비들 엿먹이는짓임. 니말대로 정치력이 있어야 되고 없으면 더 가혹한 통제에 갇히잖아?
익명(223.62)2017-01-20 05:32
나중에야 나서서 섹드립금지니 뭐니 했지만 안넥은 별 징계도 없었지. 만약 다른 누구가했으면 달랐겠지. 그런곳이잖아. 올드비들한탠좋아. 뉴비들은 봐줘라. 솔직히 아님.
익명(223.62)2017-01-20 05:33
저울 망가진지 오래됬으니 망나니 칼 날카롭다고 자랑하는게 무슨 의미가있나.
익명(223.62)2017-01-20 05:34
그 안넥도 결국 죽창맞고 실각하고 창회논쟁챗 신설로 확실히 저격당한뒤 나갔잖아?
익명(121.131)2017-01-20 05:39
또 썰풀린거 이제야 봤네. 누가 테라니아에 무슨 의미가 있냐고 했던데 무슨 의미긴 내 손으로 만들었단 별거 아닌 애증이 의미지. 물론 나도 염증 많이 느꼈음ㅋㅋㅋㄲㅋ기누구는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하면서 조율하고 쓰고 하는데 남은 그냥 되는대로 막 던지더라. 그렇다고 매번 조율하기엔 또 번거롭고...
익명(117.111)2017-01-20 05:46
저런게 제약 이전에 더 근본적인 문제임... 사람끼리 모여서 매번 조율할 수도 없고 다들 원하는대로 던지면 누더기골렘이 되버리는데다, 또 누구는 dmpc로 자캐딸을 쳤었으니 다들 정이 떨어졌겠지....
이 모양인데도 나는 왜 정을 붙이는거람
익명(117.111)2017-01-20 05:49
그리고 쉽펄 테라니아야 테라니아... 이,,,,쉐끼,,,더라,,,,!!!
테라리아는 샌드박스 rpg게임이 테라리아고 쉬이펄
커뮤는 다 달라요. 자커도 해보고 이런 커뮤도 저런 커뮤도 해보긴 했지만. 문제 없는 커뮤는 없어요. 내부자니까 할 수 있는 욕도 있고, 외부자니까 할 수 있는 욕도 있고... 뭐 그런 거 치고도 재미가 없어진 상황이란 건 사실이라 슬프네요.
그리고 다 자러 간 거 같네요.
그런것도 있고, 예전에 여기서 이름까고 얘기한답시고 왔던 ㄷㅁ이 좀 폭격을 많이 당하기도 했잖아? 개인적으로는 자업자득 비중이 크다고 생각한다만, 그래도 꺼려지는건 사실
아냐 나 사롸이써!
당신도 잘 자요. 배려 고마워요.
ㄴ창탈러들 이야기 들어보면 다들 욕 한마디씩 해요,. 그래도 글 읽어보면 뭔가 그리움 같은게 느껴지던데, 아직도 창회를 사랑하는 사람이 많나봐요.
그건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ㅇㄴㅅㅋ과 ㅌㄹ이 황금콤비를 이루던 그 시기의 이야기가 정말 매력넘치고 최고였기 때문 아닐까
창회러들 다들 너무 상처 안받았으면 돟겠네요. 쌓인것 있으면 턀갤에서 풀어되되는거고
적은 경우는 1년 안되게, 많은 경우는 2년 내지는 4년, 작은 시간은 아니잖아요. 그렇지만 그런 애정이 영원할 순 없고, 항상 지나간 일은 향수가 되어요. 그럼에도 돌아오지 않는 다면 향수는 향수일 뿐이고, 아마 욕하는 만큼 정말 싫어하는 걸 거에요.
ㅇㄴㅅㅋ의 정치질과 ㅌㄹ의 친목성향&실책으로 결국 갈라져버렸지만, 그 두사람이 창회 황금기를 쌓아올렸다는건 의심의 여지가 없을듯
두 사람이 싸우고, 그게 평화로운 결말을 맞이하던 적도 있었죠. 첫 싸움이 그러했어요. ㅇㄴㅅㅋ이 그 이후로 다시는 싸우지 않겠다고 하는 말만 믿지 않았으면 좀 나았을까 싶네요.
그리고 창회와 다른 커뮤니티가 다른점... 굳이 말하자면 ㅇㄴㅅㅋ의 잔재라고 해야되나, 어떤 통제주의적인 분위기가 아직 남아있는게 가장 큰 오점이라고 봄. ㅁㅋㅇ도 걔처럼 심하게 인성질만 안할뿐 사고방식 자체는 비슷하고... 저기서 파생되는게 좀 많아
기왕 실드러로 낙인찍힌김에 장점을 말해볼까? 창회 장점을 말하자면 일단 최소한의 치안은 확실히 유지됨. 저기 저번에 솔렌티스 왔었는데 어떻게됐는지 아냐? 바로 1시간만에 "범죄자 안받아요" 라고 매니저가 직접 적고 킥했음 ㅋㅋ
더블플레이는 물론 플레이 집중도 해친다고 1일 2플마저도 확실히 틀어막고, 적발됐을때 확실히 단속함. 플레이중에 딴짓하는 사람도 없고, 플레이가 돌아간 뒤에 대체로 후기도 성실히 쓰는 분위기임. RPG러로서의 최소한의 기본, 그러니까 시간약속 잘지키는거라든지 하는 치안부분은 어느 커뮤보다 잘되어있다고 본다.
단점을 말하자면, 친목질이 있는거랑 없는거의 단점이 동시에 있음. 있을때의 단점인 끼리끼리 플레이도 문제가 되지만, 없을때의 단점인 캐릭터간의 교류부족으로 인한 노잼 역시 존재함. ㅁㅋㅇ이 시즌3때는 이거 해결한다고 엄청 머리 쥐어짜내는 모양이던데 해결이 될지는 글쎄 ㅋ 일단 난 지켜보자는 파지만.
딱 한개만 반박도 아니고 아래댓글쓴거 반복함. 내로남불임. 그렇게 관리가 캍같은곳이 안넥이 섹드립치고 난리 피워도 별일없었잖아. 위에글은 솔직히 뉴비들 엿먹이는짓임. 니말대로 정치력이 있어야 되고 없으면 더 가혹한 통제에 갇히잖아?
나중에야 나서서 섹드립금지니 뭐니 했지만 안넥은 별 징계도 없었지. 만약 다른 누구가했으면 달랐겠지. 그런곳이잖아. 올드비들한탠좋아. 뉴비들은 봐줘라. 솔직히 아님.
저울 망가진지 오래됬으니 망나니 칼 날카롭다고 자랑하는게 무슨 의미가있나.
그 안넥도 결국 죽창맞고 실각하고 창회논쟁챗 신설로 확실히 저격당한뒤 나갔잖아?
또 썰풀린거 이제야 봤네. 누가 테라니아에 무슨 의미가 있냐고 했던데 무슨 의미긴 내 손으로 만들었단 별거 아닌 애증이 의미지. 물론 나도 염증 많이 느꼈음ㅋㅋㅋㄲㅋ기누구는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하면서 조율하고 쓰고 하는데 남은 그냥 되는대로 막 던지더라. 그렇다고 매번 조율하기엔 또 번거롭고...
저런게 제약 이전에 더 근본적인 문제임... 사람끼리 모여서 매번 조율할 수도 없고 다들 원하는대로 던지면 누더기골렘이 되버리는데다, 또 누구는 dmpc로 자캐딸을 쳤었으니 다들 정이 떨어졌겠지.... 이 모양인데도 나는 왜 정을 붙이는거람
그리고 쉽펄 테라니아야 테라니아... 이,,,,쉐끼,,,더라,,,,!!! 테라리아는 샌드박스 rpg게임이 테라리아고 쉬이펄
불쌍한 영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