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런 장르를 철저하게 지원하기 위한 장르북(?)같은 서플들은 그 장르에 특화되어 있는거라서

그거 할 생각 아니면 사지 않는게 좋아 차라리 구글 번역을 돌리는 한이 있더라고 다른 영어서플 보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