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랜드를 배경으로 본격적인 판타지 모험물을 만들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좀처럼 없네.
드림랜드 자체가 설정이 그다지 정립된 게 많지 않아선가.
http://gall.dcinside.com/trpg/26744
그런데 드림랜드도 도시도 있고 사람도 사는 동네인데 왜 그렇게 드림랜드를 탈출하려 하는 걸가-
일단 드림랜드 자체가 거기서 짬먹지 않으면 모험이고 뭐고 곤란한 구조인게 큼.
일단 신화생물이 노골적으로 등장하는 동네인데 살고 싶음?
아니 그래도 내가 꿈꾸기 스킬 좀 될 정도로 짬먹으면 살 만함. 문제는 그 동네에서 그때까지 뭘 할거냐 이거지.
극에 달하면 랜돌프 카터처럼 토텝아바타랑 호각으로 싸울 수 있는거냐
랜돌프 카터도 꿈꾸기 스킬은 좀 된다만 극에 달한 건 쿠라네스 왕이지. "친구는 드림랜드 친구가 있어요"를 너무 잘 실천해서 셀레파이스라는 도시 국가 하나 창조한 다음에 죽으면서 정신이 아예 드림랜드 넘어가서 거기 왕으로 쭉 사는 중임....
http://gall.dcinside.com/trpg/26744
그런데 드림랜드도 도시도 있고 사람도 사는 동네인데 왜 그렇게 드림랜드를 탈출하려 하는 걸가-
일단 드림랜드 자체가 거기서 짬먹지 않으면 모험이고 뭐고 곤란한 구조인게 큼.
일단 신화생물이 노골적으로 등장하는 동네인데 살고 싶음?
아니 그래도 내가 꿈꾸기 스킬 좀 될 정도로 짬먹으면 살 만함. 문제는 그 동네에서 그때까지 뭘 할거냐 이거지.
극에 달하면 랜돌프 카터처럼 토텝아바타랑 호각으로 싸울 수 있는거냐
랜돌프 카터도 꿈꾸기 스킬은 좀 된다만 극에 달한 건 쿠라네스 왕이지. "친구는 드림랜드 친구가 있어요"를 너무 잘 실천해서 셀레파이스라는 도시 국가 하나 창조한 다음에 죽으면서 정신이 아예 드림랜드 넘어가서 거기 왕으로 쭉 사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