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은 보르헤스가 부노에스아이레스의 콜리세오 극장에서 1977년 6월 22일에 강연한 천 하룻 밤의 이야기를 왜곡한 내용입니다.
실제로는 저런 내용이 전혀 아니므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씨와 개인적으로 아는 바가 전혀 없으며 만나본 적도 없습니다.
실제로는 저런 내용이 전혀 아니므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씨와 개인적으로 아는 바가 전혀 없으며 만나본 적도 없습니다.
??
납득가능하군. 선불교 짱짱설까지 말야....
보르헤스 전집 읽다가 주석이 페이지 절반 이상이라 때려침.
보르헤스 영감이라면 어쩔 수 없지
주석빠는게 재민데. 민영사 전집판으로 보셈 까만표지 말고
까만표지 안좋아?
님도 의도가 있어서 왜곡했던 것일테니 의미없는 글로 보이진 않음.
의미없엉
그것은 너의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