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창회 멤버다, 여기 그럭저럭 오래 있으면서 삽질도 많이 했고, 떠나가는 사람도 많이 본 편인 것 같네.
친목질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절대 없다고 생각 안하고 그거 때문에 기분 상한 사람도 많겠지. 그렇지만 딱히 여기만 친목질 심한 것도 아냐, 내가 돌아본 RPG 커뮤 중에 안 그런 곳이 없었거든, 그러니까 여기는 내가 이해하는 바에 따르면 그저 평범한 RPG 커뮤니티 같았는데 좀 방향을 잘못 잡고 광역으로 서로 삽질하다가 죽창 꽂았다고 생각하고 있어, 이제 보통이 되어가려나 싶긴 한데 카페가 망하련지 안 망하련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좀 더 두고봐야겠지
나는 그냥 창회에서 떠난 사람이던, 안에 있는 사람이던, 별로 관심 없는 사람이던 RPG 접지 말고 언젠가는 같이 놀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 굳이 창회에 들어올 필요도 없어. 나중에 만났는데 창회에 있다고 욕만 안 하면 돼. 뭐하러 그러냐고,
뭐야. 글이 올리다가 잘렸네? 여기다 마저 적음
즐기자고 하는 취미인데 말이야, 사실 그래서 이미지 순화 의도라던가 사회공헌 같은 의도도 어느 정도 있어서 번역에 아직 손대고 있음, 패스파인더 하는 데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고 만약 그쪽 팀에서 필요한 번역물이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면 시간 있을 때 하겠음.
P.S 어디나 그렇지만 신입이 주류파와 어울리는 건 어려운 일이다. 친목질을 잘해야겠지. 여기 있는 나도 친목질의 수혜자긴 하지만. P.S.S. 이렇게 적으면 내가 누군지 다들 알 것 같은데 미안한 일 있으면 나중에 꼭 사과하고 싶다. P.S.S.S 중간에 잘린거 복구하느라 글 내용이 좀 이상해졌다.
창회에서 패파AP나 돌려줬음 조컸음. 지네 세계관말고
113.131 / 이미 하나 엔딩났지. 서드파티 AP도 나중에 하나 돌아갈 예정이다.
창회썰은 이렇게 넋두리 늘어놓다가 어느순간 죽창질로 변하더라
왜 욕먹는지 모르는게 욕먹는 이유다. 그 삽질할동안 피해본 사람들이 많으니까 욕을 먹은거겠지.
113.131/AP나 모듈 돌아가면 뉴비 좀 받을 줄 알았더니 친목질하던 플레이어 꽂아주는 클라스. 그냥 포기하셈
하던 말던..왤케 난리들이람.
창회 하던 말던 왜 여서 멀티 차리느냐 인데. 앞이 빠졌군.
뉴비 받는다고 홍보는 드립다 하면서 정작 자기네들끼리만 조물락거리는게 정상적인 RPG 커뮤니티냐? 궤변도 적당히 해야지
여기서 뒷담화하시는 운영진 세분은 여기서 입턴대로 카페에서 안 떠들고 뭐하시는지 모르겠는데 그게 정상적인 커뮤니티에서 나올만한 대응이라 생각하면 확실히 미래는 없어보인다
알피지는 친목 놀이가 맞지. 근데 니들은 친목질 척결이니 하며 지랄 생쇼를 해댔잖아. 탈갤 초기에 창회 내부 친목질 이야기 돌았을때 니들 선날승이라고 실드친거 알 사람은 다 아는데 이제와서 말 바꾸고 여기다 쓰는 이유가 뭐야.
친목질 척결한다고 했을때 친목질 척결했니? 척결했어?
그게 친목질 척결한거냐? 친목질 안하는척 코스프레를 한거냐?
친목질 수혜자인거 인정하고 사과라도 해주니 다행이네. 창회는 있잖아? 꼽거나 바꾸고싶은거 있으면 불평하지 말고 매니저를 하던가 바꾸기 위해 좆빠지게 노오오력해봐라 같은 말이 돌아오는 곳이야. 매니저할거 아니면 카페문제 말하는거도 묵살시키는게 말이 되니?
친목질이 문제라면 총대매고 뉴비용 캠페인을 열면 됨... 그게 가능하느냐가 문제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