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은 대체 뭘 하려던 번역러랑, 그 작던 풀에서 몇 없던 기술자를 다 내보냈는지 생각을 안하는듯.나갔으면 지네 생활을 해 찐따처럼 여기 기어들어서 '내가 있을때는~'하고 지랄을 떨지 말고. 추잡해 보인다.
그러게나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