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가 마스터링 하는거나 플레이하는거 들어보면 북미판타지풍이나 오리엔탈풍의 판타지물로 드립이 난무하는 존나 재밋는판 같은데,

여친이 시트짠 플레이어 캐릭터를 보면 '시엘'이었나 여성향 판타지 특유의 은은한 분위기가 풍겨서 존나 노잼일거같음.


여친 마스터링 해주는 사람은 진행 조금 보면 안그런거같은데...


같은 티알판이라도 사람마다 분위기가 원래 다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