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가 마스터링 하는거나 플레이하는거 들어보면 북미판타지풍이나 오리엔탈풍의 판타지물로 드립이 난무하는 존나 재밋는판 같은데,
여친이 시트짠 플레이어 캐릭터를 보면 '시엘'이었나 여성향 판타지 특유의 은은한 분위기가 풍겨서 존나 노잼일거같음.
여친 마스터링 해주는 사람은 진행 조금 보면 안그런거같은데...
같은 티알판이라도 사람마다 분위기가 원래 다 다름?
내친구가 마스터링 하는거나 플레이하는거 들어보면 북미판타지풍이나 오리엔탈풍의 판타지물로 드립이 난무하는 존나 재밋는판 같은데,
여친이 시트짠 플레이어 캐릭터를 보면 '시엘'이었나 여성향 판타지 특유의 은은한 분위기가 풍겨서 존나 노잼일거같음.
여친 마스터링 해주는 사람은 진행 조금 보면 안그런거같은데...
같은 티알판이라도 사람마다 분위기가 원래 다 다름?
존나 다르지.
마스터가 짜놓은 게임을 플레이어가 만들어가는게 아니구나
같은 세계관 다른 드라마 찍고있는거?
당연한거 아님?
장르나 소재가 같아도 마스터마다 내러티브가 졸라 다르니 분위기도 달라지지.
룰마다 세계관도 다르고. 하려는 분위기도 다르지.
로그 호라이즌이라도 ㅈㅇㅅ가 열면 하렘 텍간물이 되고. 아니면 라노벨스러운 분위기를 낼수도 있고. 게임 세계에 들어간 사람들의 사이코 군상극이 될 수도 있잖아?
아니 같은 감독안에서 한영화에 배우 두명이 다른장르 연출하는느낌을 얘기한건데
원래그런가보네
아뉘요 보통은 안 구레요 - dc App
같은 캠페인 안에서 다른 장르적 지향성을 가진 PC들이 나온다고? 그런 경우도 흔해. 다만 잘 망할 뿐.
마스터가 대단한거였네... 마스터링 할때마다 막혀서 세션중간에 대공사해야한다고 푸념하길래 그냥저냥인줄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