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서 아이템 만들어 파는 아가씨가 몸은 좋은데 힘줄 다 잘린 남자 노예 사서 대딸해주는 내용이었음.


대딸 씬 나올 때 까지 난 그 소설이 이수영의 쿠베린인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