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 생각해보면 그럴 능력이 있고 그렇게 해서라도 재미있는 플을 하고싶다는 열의 같은 게 느껴진다는 거. 후학에 대한 배려가 없다는 점 빼면 이해가 가는 태도.
존잘을 따르는 것과 같은 논리인가
달리 생각해보면 그럴 능력이 있고 그렇게 해서라도 재미있는 플을 하고싶다는 열의 같은 게 느껴진다는 거. 후학에 대한 배려가 없다는 점 빼면 이해가 가는 태도.
존잘을 따르는 것과 같은 논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