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파괴망꼬...........
지금껏 제 플은 돌리면서 관전자가 4분을 넘어간 적이 없어서(아마) 잘 몰랐는데...
이번 CST플처럼 관전자 7명이 막 넘어가니까 한 마디씩 해도 혼돈이 상당하군요.
그리고 텍섹을 향한 모두의 음욕....
혼돈파괴망꼬...........
지금껏 제 플은 돌리면서 관전자가 4분을 넘어간 적이 없어서(아마) 잘 몰랐는데...
이번 CST플처럼 관전자 7명이 막 넘어가니까 한 마디씩 해도 혼돈이 상당하군요.
그리고 텍섹을 향한 모두의 음욕....
우울하게 앉아 있는 여동생의 겨드랑이를...노리는 언니라니... 꺄륵...꺄르륵...
플레이어들은 팩 쏘주를 까며...정신을 오염시킨다...
마스터가 밥먹으러 간 사이 텍섹 교감을 나누는 플레이어들이라니... 이 로그는 대체...
맙소사...빗자루로 고딩의 엉덩이 사이에.....제가 뭘 보는 거죠...
팬이 되었다는 말을 팬티가 되었다는 말로 보는 GM...틀렸어 난 여기서 나가야겠어요
......육교에서 깨어나는 노숙자 히로인...
GM은 주사위를 매도하기 시작하는군요. 흥미롭습니다.
고교생의 엉덩이에 끼웠던 빗자루에 타는군요. 네. 압니다.
언니의 트라우마 따윈 여동생에게 통하지 않아..! 넓은 가슴으로 안아 위로해준다...라니. 역시 다이스 갓의 의지란...
GM의 고뇌가 느껴지는 세션이군요.
언니의 공격이 통하지 않아...ㅠㅠㅠㅠㅠ
왜 탈의실인데 옷을 입고들 있는 거죠. 이거 사기 아닌가요.
텍섹을 원하는 관전자들의 외침이 GM을 압박하고...
미쳤네
병에 걸려 12시간을 자야하는 경쟁자는 집에다가 봉해놓고 다들 언니를 밖으로 빼돌린다.... 이것이 CST의 잔혹함인 것입니까...!
여자끼리 거유의 매력이 줄어든다니. 왜죠.
침대에서의 캣파이트 대신 알콩달콩한 청춘 드라마로군요. 관전자들 음욕 깨지는 소리 안 들리게 해라...!
가슴을 쳐내고 눈물이 터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6시간이 넘도록 귀라도 핥는 캐릭터가 없다...고통받는다...로군요. 압니다.
ㄴ님 제발 좀 주무셈 - 플래티넘 스타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시간을 자고 일어나 휠체어를 밀고 들어온 여동생이 본 것은....화목하게 치킨을 뜯고 있는 언니와 경쟁자들....ㅂㄷㅂㄷ
휠체어를 고집하는 친여동생... 휠체어는 그녀의 The 무기 인 것입니까...
난데없는 치킨 목뼈 싸움 개막!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요 이 아수라장에서 언니의 뜬금포 바이올린 연주는....!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공연주오케스트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상상도 못했습니다
빗자루와 의자에 이름을 붙여놓는 이름성애자들...
부모님이 자고 계신다는 GM과 귀찮으니 죽인 걸로 치자는 플레이어들의 대결!
길었다.....드디어 침대씬 진입...두근두근
아니 침대에선...그...어...다른 거 있지 않나요! 왜 감동스토리죠!
꺄아~! 가슴 닿았어!
감동인 척하다 부비적으로 통수를 친다...그렇군요...
맙소사....이게....중반전이라니...
그리고 쫓겨난 마녀는 빗자루 샬럿찡을 파트너 삼아...네...압니다....알아요
잘 읽었습니다. 일 때문에 2부 플레이도 직접 관전은 못하겠지만 로그 올라오면 잘 읽을게요~
아 이건 굉장한 수치플레이였다 - 플래티넘 스타즈
일상물을 야설처럼...와 기레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