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페이지까지 읽었는데
책 전체에서 그런 기운이 느껴진다
만팔천원 주고 "No" 듣고온 기분이야
변호사가 쓴 책이라는데 실제 소송까지 가지 않아도
수임료는 내야만 하는 그런 불합리한 사회의 일면을 본듯 하다
룰북 국정화와 수임료 정가제가 필요한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