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만 읽으면 캠페인을 만들 수 있는게 아니라
캠페인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라고 쓴 책이다
1장은 유익하긴 한데 암걸린다 판정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조차 결론을 안내려준다
그래도 추리 캠페인에 참가하는 PL이 사전에 읽기엔 매우 유익한 서플이다 게임으로 치면 조작법만큼이나 기초적이고 중요하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게 하필 겁스라는 것이다
수정치와 주사위보다 훨씬 나은 장치를 사용하는 전용룰로 나왔으면 이책 한권만으로도 완벽했을텐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