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만 읽으면 캠페인을 만들 수 있는게 아니라
캠페인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라고 쓴 책이다
1장은 유익하긴 한데 암걸린다 판정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조차 결론을 안내려준다
그래도 추리 캠페인에 참가하는 PL이 사전에 읽기엔 매우 유익한 서플이다 게임으로 치면 조작법만큼이나 기초적이고 중요하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게 하필 겁스라는 것이다
수정치와 주사위보다 훨씬 나은 장치를 사용하는 전용룰로 나왔으면 이책 한권만으로도 완벽했을텐데 아쉽다
캠페인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라고 쓴 책이다
1장은 유익하긴 한데 암걸린다 판정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조차 결론을 안내려준다
그래도 추리 캠페인에 참가하는 PL이 사전에 읽기엔 매우 유익한 서플이다 게임으로 치면 조작법만큼이나 기초적이고 중요하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게 하필 겁스라는 것이다
수정치와 주사위보다 훨씬 나은 장치를 사용하는 전용룰로 나왔으면 이책 한권만으로도 완벽했을텐데 아쉽다
추리플 하고싶은데 어떻게 꾸릴지 감도안잡혀서 실패를 거듭한지 1년반인디 한번 사서 읽어봐야겠네요 - dc App
일단 겁스를 사게되면ㅇㅇ - dc App
겁스 안읽어도 돼 겁스는 이책에서 걸림돌일 뿐이야 진짜로
초장부터 판정을 쓰는 것도 안쓰는 것도 캠페인을 망칠 수 있다고 경고하는데 뭐하러 판정하는 법이 적힌 책을 사
걍 검슈 srd나 읽고 그거 기반 하나 구해서 해봐.
공개룰이야?
출간예정이구나...
GumShoe라고 올해 10년차 추리물 전용 룰셋. 기본 룰셋은 웹상에 공개되어있고(영문판) 초여명이 나중에 저거 기반 크툴루물인 크툴루의 자취 번역할 예정. 기본적으로 추리과정을 표현하는 룰이 나름 잘 되어있는 편임. 애시당초 CSI나 그런 추리수사물 구현이 목표인 룰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