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고 있는 놈들은 한쪽은 dj 주축으로 구성된 클럽 죽돌이 놈들
한쪽은 겜덕후인데 지들이 하고싶은 게임만 하는 놈들
한쪽은 인생의 유희가 술마시고 노래방가고 여름에 해변가는 게 다인 놈들
한쪽은 그림쟁이들
그나마 그림쟁이들이 카페에서 스케치 뽑아낼 때 그 카페 쳐들어가서 커피 한잔 시키고 몇 시간동안 떠드는 게 낙인데
나도 저렇게 해보고 싶어 시발 ㅠㅠ
티알피지는 안해봤어도 보드게임은 좋아해서 겜덕후들 데리고 아캄 호러 조금 했었는데.. 아캄호러 하다가 티알피지 맛을 알거 같아서 제대로 티알피지 해보고 싶음ㅠㅠ
겜덕후들 데리고 trpg해보랴고 13시대 룰북도 샀는데 애들이 별 관심이 없었음 ㅜㅜㅜㅜㅜㅜㅜ
포기하믄...편해유... - dc App
구인을 해라 구인을
오알로 방향을 돌리면 폭은 늘어나지만....본인이 테이블에 미니어처 올리면서 노는걸 좋아하는 듯하넹
지방에 사는게 좀 크고.. 솔직히 무섭기도 함 ㅎㅎ 여기서 이상한 썰을 넘 많이 봤어
내가 처음 한다는 사실 자체가 부담스럽기도 하고
나도 지방에서 구인해서 잘하고 있어 ㅎㅎ
내가 본 바로는 정상인들이 훨씬 많어 ㅎㅎ
턀갤 썰은 과장된점이 있음
친구 레파토리가 다양하구먼
와 친구 있는척 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