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날이 장바구니를 뚫고 튀어나왔넹
그래서 엄마랑 하냐?
엄마한테 독립했는데 이세계 떨어져서 혼자 한다, 싶었는데 거기까지 엄마가 따라와서 항상 부모 품에 있어야 하나 내적갈등 겪다가 마침내 엄마로부터 독립하는 전개를 이영도급 필력으로 써내는 작품으로 기대하면 되나?
그림체가 pochi같네
거짓말처럼 포치가 맞음 - 꺄삐비비빙
포치가 하드캐리
어미 되는 자 ㅎㄷ ㄷ
엄마랑 그럼 그것도 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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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엄마랑 하냐?
엄마한테 독립했는데 이세계 떨어져서 혼자 한다, 싶었는데 거기까지 엄마가 따라와서 항상 부모 품에 있어야 하나 내적갈등 겪다가 마침내 엄마로부터 독립하는 전개를 이영도급 필력으로 써내는 작품으로 기대하면 되나?
그림체가 pochi같네
거짓말처럼 포치가 맞음 - 꺄삐비비빙
포치가 하드캐리
어미 되는 자 ㅎㄷ ㄷ
엄마랑 그럼 그것도 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