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찍해가지고 촥!촥! 펼치는 맛이 있어야함. 글자도 좀 크고 그래야지 원하는 걸 빨리빨리 찾을 수 있다고 생각.
종이질도 좋아야하고...너무 얇은 종이는 서로 달라 붙는 것도 붙는거지만 잘못하면 찢어지기 십상이라 아무래도 좀 불편하지.
책이 크면 좋은게 펼쳐놓고 찬찬히 볼 수 있고 아무래도 면적이 좀 넓직하니까 눈의 피로도 덜함.
로그호라 룰북 나도 있는데 와 진짜 쓸 엄두를 못내겠더라.
문고본 사이즈를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는 하는데 그건 소설책이나 그런 쪽이고...
로그호라도 두께가 한 절반만 되면 또 모르겠는데, 저런 폭력적인 두께로는 쓰기가 너무 불편함
겁스도 점점 작아져ㅠ
거럼거럼 절대 동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