턀피지도 서브컬쳐인 만큼 인접한 분야의 취미를 가지고 있던 분들이 주로 모이는 것 같다.
디시
판갤 - 가장 대표적인 룰인 댄디 장르가 판타지니까 당연할지도.
보갤 햄갤 등 - 워해머에 대해 잘 모르지만 아마도 보겜이랑 턀이랑 연관성이 있어서?
로그갤 - 던전 크롤 때문에?
커뮤
네캎 - 그날 있었던 플에서 느꼈던 불만을 익명으로 풀고 가는 느낌.
창회 - 퇴근 후 술 한잔 걸치러 드나들고 썰 풀다가 공안 손에 붙들려 가는 느낌...
헌홀 - 있는 것 같은데 티가 안남.
위키
나무 - 항목에 달린 링크 따라 스며들거나 수정 하다 빡쳐서 썰푸는 경우. 전후자 모두 이제는 뜸한 듯?
이거 말고 더 있으려나?
햄갤 같은 경우는 일단 미니어처 파볼 정도의 덕후면 이미 웬만한 건 다 들어봤거나 직접 건드려 본 덕후놈들이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