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을 하는것도 기술이 있다는걸 근래 깨닳았음.
단순히 그 상황에서 왜 이렇게 되었는지. 이게 이렇게 되었으면 좋았을거 같다 라는 식의 피드백이 아닌
그 상황을 꺼내고선 이 상황에서 이러이러한 이유로( 정보가 부족했다. 판정이 의미 없었다. 씬이 너무 필요 없이 길었다. 등등)
이렇게 행동을 했었는데, 만약 이 부분에서 좀더 이런 방법으로 진행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거라 생각하는가?
로 요즘 피드백 받고 있음.
처음에는 조금 거북하긴 했는데, 플레이 한거 복기 하면서 대조해 보니깐 확실히 그 장면에서 원하는 욕구가 보이더라.
그래서 아예 바꾸는건 무리고, 조금씩 조금씩 의식하면서 바꿔 가면서 마스터링하고 있는데, 이것도 재미있더라.
저 좀 데려가주세요 (굽신)
221.151 / 나중에 플 끝나고 인연이 되면 만나겠지
ㄴ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