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미 존재하는 것의 하위 호환

2) 자기가 꼴리는 시놉시스나 설정만 있음

3) 존재 의미를 알 수 없는 캐릭터 시트 작성법만 한 가득

4) 피드백은 커녕 제대로 해본적도 없음


여기서 벗어난걸 본적이 없다. 최소한 완성이라도 해와야지.

모두 '나 RPG 경력 존나 짧음 ㅎㅎ'을 수 천자로 길게 늘린 것 같은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