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둘 다 마법사인데 하나는 니혼징 음양사라는 컨셉이고 다른 하나는 난파선에서 표류해 훌러온 흑대남 마법사라는 컨셉임.동양마법하고 서양마법의 시스템 자체가 다른게 더 재미있을 것 같아서 고민 중임.다른 룰은 마법어캐쓰지? 댄디5판 세네번 누메네라 여러번밖에 안해봐서 알길이 없네.
예전 울티마 시리즈처럼 마법시약 시스템 넣어도 되고
다른 룰도 스킨 차이지 크게 다르진 않음. 묘사하는 사람 몫이지.
아니 그게 메모라이즈 자체가 '서양적'인게 아니라니까 ㅋ. 동서양적을 떠나서 그냥 두개를 다르게 하고 싶으면 다른 얘기지만 - dc App
마나 쓰게 해서 좀 더 유연하게 하던가 위치에 따라 쓸 수 있는 마법에 제한을 걸거나 등등 - dc App
D&D 3판에는 우-젠이 있었지.
여기서 WoD 메이지로 규칙을 갈아탄다.
ㄴ다 똑같은 스피어제잖아요
그러면 다크 에이지로요...
d20의 초능력룰을 써보는게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