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키 시리즈에 보면 제 3자가 나와서 과거의 일을 설명하듯이 설명하잖아.
그런거 예를 들자면
PC 1: @곰을 향해 수도치기를 날립니다.
제 3자(GM): 그러니깐..그건 놀라운 광경이었습니다, 마치 가위바위보를 할 때마냥
손을 조심스럽게 단번에 이렇게 하고 휘두르더군요! 믿을 수 없는건 그 수도치기에 곰의 머리가 쪼개졌다는겁니다.
이런 느낌?
바키 시리즈에 보면 제 3자가 나와서 과거의 일을 설명하듯이 설명하잖아.
그런거 예를 들자면
PC 1: @곰을 향해 수도치기를 날립니다.
제 3자(GM): 그러니깐..그건 놀라운 광경이었습니다, 마치 가위바위보를 할 때마냥
손을 조심스럽게 단번에 이렇게 하고 휘두르더군요! 믿을 수 없는건 그 수도치기에 곰의 머리가 쪼개졌다는겁니다.
이런 느낌?
설명충 NPC를 등장시키면 될듯 죠죠의 기묘한 모험 1부처럼 - dc App
그것도 웃기겠넼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지난 회 정리 같은 거에서 잘 쓰면 모르겠지만. 플레이 도중에 하면 시점 바뀔 때마다 몰입 깨지는 거 좀 클 걸.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못 해보고 있어
쮸쀼쮸쀼!
설명충 NPC 재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