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는 이야기꾼을 맡고, 플레이어는 그 이야기를 듣는 청중의 역할을 맡는다.
이야기꾼은 과거에 있었던 일, 자신이 겪어던 일을 회상하는 식으로 청중에게 이야기를 들려준다. 물론, 그 이야기는 플레이를 하며 정해진다.
청중은 저마다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공주와의 뜨거운 하룻밤, 피말리는 정치극, 용과의 처절한 사투.
청중은 자원을 사용해 이야기꾼의 이야기에 개입할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이 플레이의 목표.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본 것
마스터에게 집중된 서술권과 스트레스를 어떻게 분담할지 잘 안떠오르네
너도나도존 비슷한 방식이면 되려나
청중이 너무 수동적인 것 같음... 폴라리스나 피아스코 정도는 되야하지 않을까; - dc App
ㅇㅇ 그냥 저 상태로 어찌저찌 굴린다고 하더라도 마스터 혼자 떠들고 있다가 플레이어가 가끔 한두마디 하는데서 그칠 것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