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대구 일플 한번 갔었는데 돈내고 빌린 아파트 가정집에 집주인 할머니도 계셔서 시끄럽게도 못하고 둘러앉을 테이블도 없어서 바닦에 앉아서함.
여름인데 에어콘은 거실에만 잇어서 거실팀만 시원하게 해서 더워 죽는줄 알았음.
이건 내 문제 일수도 있는데 난 첨가는데 아는사람끼리 친목질하고 하니 플할때 빼곤 끼기가 힘들더라.
이건 첫 일플이라 그럴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인 진행이나 규칙 없이 대충 뭐하고 싶은 사람 손 해서 팀짜서 굴리니 뭔가 난잡한 느낌이엇음.

네캅 일플은 적어도 이렇진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