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먼 님은 식당 경영을 하고 싶다고 하셨던 거여요!


식당 경영에 어떤 난관이 있을까 생각해 보는 거여요.


판타지 세계의 식당인지 현대 한국의 식당인지도 아직 생각하지 않은 거여요.


가능하면 플레이어 분께 하나부터 물어봐서 세팅할 생각인 거여요.


그렇게 백지에서 만들어 나가는 게 야매형 페이트의 맛이라고 생각하는 거여요.


오랜만의 야매형 페이트 플레이에, 그리고 어떤 식당이 될지에,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리는 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