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악용하면서 시나리오 개판으로 만드는 한놈이 있어서
마스터가 참다 참다 폭파선언했음.
마스터가 밸런스상, 혹은 스토리상 불가 선언을 해도 룰에 틀린게 없는데 왜 그러냐 라는 말로 빼애애애액 거리면서 지 꼴리는데로만 하려고 하니.
그러다보니 항상 드는 생각이 있다. RPG는 사회적인 게임이라잖아?
그런 사회성 부족한 사람은 왜 자꾸 판에 끼는걸까.
룰 악용하면서 시나리오 개판으로 만드는 한놈이 있어서
마스터가 참다 참다 폭파선언했음.
마스터가 밸런스상, 혹은 스토리상 불가 선언을 해도 룰에 틀린게 없는데 왜 그러냐 라는 말로 빼애애애액 거리면서 지 꼴리는데로만 하려고 하니.
그러다보니 항상 드는 생각이 있다. RPG는 사회적인 게임이라잖아?
그런 사회성 부족한 사람은 왜 자꾸 판에 끼는걸까.
사회성이 좋으면 일상에서 놀지 알피쥐로 부족한 사회력 충전하겠냐
그거슨 턀판이 찐따판이기 때문
최종적인 결정권은 마스터에게 있다는 문구를 보여주면 해결
그리고 첫 댓글이 매우 정확한 거 같다
찐따들이 티알 내공이 쌓이면 생기는게 사회성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