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설정을 나보고 짜오랜다...
두인물 사이에 이야기를 그리는데 얼마나 큰 설정이 필요하다가
여튼 짜다줬는데, 자기 의견은 말만안하고(그러니까 해결방안이나 자기취향)
계속 이건 구린데 저건구린데 그럼 어쩔까 물어보면, 그건니가짜야지 하는 취급이네..이건 뭐 나 호구 취급하는거냐
아니면 하기싫은데 눈치좀 까주는걸 기다리는거냐?
근데 설정을 나보고 짜오랜다...
두인물 사이에 이야기를 그리는데 얼마나 큰 설정이 필요하다가
여튼 짜다줬는데, 자기 의견은 말만안하고(그러니까 해결방안이나 자기취향)
계속 이건 구린데 저건구린데 그럼 어쩔까 물어보면, 그건니가짜야지 하는 취급이네..이건 뭐 나 호구 취급하는거냐
아니면 하기싫은데 눈치좀 까주는걸 기다리는거냐?
거르셈
너랑 같이 하기싫단 소리넹
하기 싫다는 것 같다
줘팸
하기 싫다는거구만
적마라 안껴주는거야
그래서 내가 참다가 "하기싫냐 ?"라고 단도진입적으로 물어봤는데 "하기싫은게 아니라 내가 우유부단해성..."라는 말만돌아오는군
그거 지금 딴짓하고 있는거임. 하고는 싶은데 여기에 집중할 정신이 없는것. 친구들이랑 같이 술먹고 있으면서, (니가 신경을 안써줘서) 집에서 쓸쓸히 있는 상황을 연기하고 있는 여자친구의 경험을 떠올려보거라
'아냐 아냐, 나 그럼 오늘 좀 빨리 끝내고 갈게. 니네 집으로 픽업하러 갈까?' '으응...' '음 뭐할래? ㅋㅋ 오랜만에 맛있는거나 좀 먹으러 갈까?' '아니 입맛도 없고... 하루종일 그냥 집에서 암것도 안먹었더니' '음... 속 괜찮아? 뭐 부드러운거 좀 사갈까?' '내가 지금 먹을거 먹자고 이러는게 아니잖아...' ';;;미안;; 내가 생각이 짧았나봐. 음, 일단 너네 집쪽으로 갈게. 30분이면 될거 같아.' '글쎄....'
ㄴ 미친 씨발...
답은 역시 줘팸이다
머가리 깨고 딴놈들이랑 해라
fishy//그 마음으로 여자가 남자에게 시전하면 무의식적 어장관리라고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