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자작룰 만드는 친구들의 태도라던가 자아비대등의 문제도 있고
자작룰은 정말 누구말마따나 한번쯤 거쳐가는 홍역이기 때문에 자신의 흑역사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느낌이 들기도해서 말이야...
그래도 하루에 자작룰이 몇십개씩 올라오는것도 아니고 그걸 검수해야하는 의무가 있는것도 아닌데
다짜고짜 죽창세례를 꽂는 것보다는 천천히 부드럽게 대해주는게 어떨까
언젠가 그 사람이 진짜 멋진 자작룰을 만들던 아니면 때려치고 다른 룰을 파서 진짜 멋진 마스터가 되어서
정말 에-픽한 플레이를 제공해 줄수도 있는거 아니겠어?
인력풀도 좁은 알피지 판에서 적하나 만드는 것보다 아군하나 만드는게 큰 도움이 된다...
여담으로 위의 몇몇 친구들처럼 자작룰을 까는것으로 자신을 만족시키려는 친구들도 몇몇 있는데
속 보이기도 하거니와 정말 못된 짓이니깐 그러지 않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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