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발동하는 판정이 능력치+스킬이라서 다른 것들이랑 큰 차이도 없어.
게다가 작동 메커니즘도 라인마다 다 다름.
거머리: 1도트 찍을 때마다 새 효과 주는 도트제.
댕댕이: 정령한테 배워야 하는 개별 주문제.
법뻔뻔: 스피어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
누더기: 큰 학파 변성술 밑에 작은 학파 증류기가 있고 증류기 하나마다 효과 3개인 주문제. 자기 철학 바꾸면 변성술이 바뀌어서 경화시키지 않은 증류기는 잊어버림.
미아충: 도트제. 뱀프랑 비슷한데 더 싸고 많음.
사냥꾼: 조직마다 다 다름.
스탠드: 구현화는 도트제인데 구현화에 어떤 열쇠를 쓰느냐에 따라서 능력이 달라짐.
붕대남: 주문제. 패시브 읊조림과 액티브 친화력인데 얘네 마나 개념이 다른 라인이랑 극도로 달라서 뭔가 특이하다.
로보트: 주문제. 은근한 효과인 투입과 화끈한 효과인 취약점공격으로 이원화된 체계.
짐승: 주문제. 신체적 효과인 형질과 정신적 공포인 악몽으로 이원화된 체계. 형질은 배고파야 강해지고 악몽은 배불러야 강해진다.
초천재: 스피어제 변형인데 영역이 아니라 할 수 있는 걸 정해서 밸런스를 잡고, 주문이 아니라 발명품을 만들어서 갈기는 방식.
마법소녀: 도트제랑 주문제의 하이브리드. 주문마다 도트가 다름. 주문에 업글 달아서 강화시킬 수 있음.
팩트: 여기도 진짜 마법(법뻔뻔)이랑 가짜 마법(뱀프)의 차이는 아주 크다.
게다가 작동 메커니즘도 라인마다 다 다름.
거머리: 1도트 찍을 때마다 새 효과 주는 도트제.
댕댕이: 정령한테 배워야 하는 개별 주문제.
법뻔뻔: 스피어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
누더기: 큰 학파 변성술 밑에 작은 학파 증류기가 있고 증류기 하나마다 효과 3개인 주문제. 자기 철학 바꾸면 변성술이 바뀌어서 경화시키지 않은 증류기는 잊어버림.
미아충: 도트제. 뱀프랑 비슷한데 더 싸고 많음.
사냥꾼: 조직마다 다 다름.
스탠드: 구현화는 도트제인데 구현화에 어떤 열쇠를 쓰느냐에 따라서 능력이 달라짐.
붕대남: 주문제. 패시브 읊조림과 액티브 친화력인데 얘네 마나 개념이 다른 라인이랑 극도로 달라서 뭔가 특이하다.
로보트: 주문제. 은근한 효과인 투입과 화끈한 효과인 취약점공격으로 이원화된 체계.
짐승: 주문제. 신체적 효과인 형질과 정신적 공포인 악몽으로 이원화된 체계. 형질은 배고파야 강해지고 악몽은 배불러야 강해진다.
초천재: 스피어제 변형인데 영역이 아니라 할 수 있는 걸 정해서 밸런스를 잡고, 주문이 아니라 발명품을 만들어서 갈기는 방식.
마법소녀: 도트제랑 주문제의 하이브리드. 주문마다 도트가 다름. 주문에 업글 달아서 강화시킬 수 있음.
팩트: 여기도 진짜 마법(법뻔뻔)이랑 가짜 마법(뱀프)의 차이는 아주 크다.
- nwod 붐은 온다!
지니어스는 카타스트로피 없으면 아예 딜을 절대 못넣게 한건 밸런스 측면에선 몰라도 좀 이상한거같아
근데 거머리가 제일 편하잖아. 피쓰면 발동이니까.
ㄴ마나 수급은 거머리가 제일 편하긴 함